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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자 주력으로 쓰시는분들 계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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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고양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5-23 21:11 3,10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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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화자만 쓰는데
이제 슬슬 맛이 연하게 느껴지는게 아무래도 가습이 오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ㅠㅡㅠ 저도 다른분들처럼 개화자랑 반대속성(?)
인 액상을 찾아봐야겠어요 ㅋㅋㅋ 반대속성이라고 하니까 뭔가
이상하네요 불속성-물속성 처럼 ㅋㅋㅋㅋ
선배 베이퍼님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가습현상을 방지하려면
아예 다른 맛 액상을 피우면 가습현상이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흠...디저트류를 찾아봐야 하나... 혹시 지나가시다가 이 뻘글 읽으시고
추천할만한 개화자의 반대속성(?) 액상 떠오르는거 있으시면
한번씩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뻘글이지만 더워지니까 드래그 진짜 들고다니기 버겁네요 ㅠㅠ
더블배럴 사진 볼때마다 지름신이 훅훅 들어오네요...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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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갱갱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지화자만 3년동안 피고있는 울 와이프는 어떠한 액상도 다 맛없다 합니다.오로지 지화자 외길인생...참고로 개화자도 안먹어요;;;;;

양반고양이님의 댓글

양반고양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갱갱이아빠저는 개화자만 세달 달고 살았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멘솔맛 말고는 다른맛이 희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대비책을 세워둬야 할것 같아요 ㅋㅋㅋ ㅠㅠ

하네다님의 댓글

하네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하이리큐에서 처음 직구로 구매한 액상이 개화자였습니다.
입문당시 피코+노틸2로 맛보았던 개화자는 정말 맛있었는데...
물론 맛있었는데....
가습을 알게 해준것도 개화자였네요..ㅋ
저는 두병 먹고 그뒤로 접할 생각이 안나는 액상으로 정리되었네요
달달한 액상과 살짝 느끼하거나 꾸득꾸득한 액상 두가지로 번갈아가며 베이핑하는게
별다르게 신경 안쓰고 가습이 안오게 하는 제일 쉬운 방법 같습니다.

성북베이퍼님의 댓글

성북베이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개화자 인생 액상이였지만 지금은 아주 조금 남기고 계속 숙성중이네요 음 저는 크오크 혹은 그마 추천드려요 저도 그렇게 했던지라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너무 한가지말고 2-3가지로 돌아가면서 피세용
저는 과일 좀 피다가, 디저트 피다가, 과일+디저트 피다가
어쩌다가 연초 한번 먹고 퉤퉤거리고 다시
과일 좀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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