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미군여군이랑 베이핑해봤네요 ㅋㅋㅋ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5-22 12:37 1,210읽음본문
저도 군인이라 휴가나가는중에 휴게소 흡연장에서 미국 여군이 기종은 모르는 두발가변에 기성탱크로 베이핑하고있길래 되게 반가웠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딱 듀보 멕 꺼내서 폐흡 뿜 했는데 와우 하면서 가볍게 목례했네요 ㅎㅎ 더 얘기하고 싶었지만 외국인 울렁증이... 한국인이라면 얘기좀 나눴을텐데요 ㅠㅠ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추천 1
댓글 12건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
|
아앗!!!!!! 인증샷을 찍었어야죠~!!!!!
아무리 울렁증이 있어도 대충 바디렝귀지로도 통하는데.......아깝..... |
할크님의 댓글
|
|
혹시 흑인여성분아니였던가요 2발짜린가 검은색모드에 빅베이비기성 막빨던데요 |
우는하마님의 댓글
|
|
@범고래삼촌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초면에 실례일것같기도 하고 주변에 사람도 많아서 눈치도 좀보였네요 ㅠㅠㅠ |
우는하마님의 댓글
|
|
@할크백인 여성분이셨어요!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
|
@우는하마사람이 많아도 같은 공감대가 있으니 더더욱 어울리기가 쉽지요.
예전에 미군중위랑 같이 식사한 적이 있는데 참 재미졌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랑 그 친구들이 사용하는 게 좀 다르다는 걸 첨 알고 멘붕와서 얼마나 허우적 거렸던지....그래도 같이 훈련받았다는 공감대가 있어서 한참을 즐겁게 노닐다가 왔지요. 뭐 크게 썸씽은 생길래야 생길수 없었지만요. 암튼 제법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
우는하마님의 댓글
|
|
@범고래삼촌와..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노력해봐야겠네요 ㅠㅠ
역시 사람은 국적 언어가달라도 공감대만 있어도 잘 어울릴수 있겠네요 !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
|
@우는하마어차피 외국인들도 콩글리쉬에 대해 인식하고 있으니까요. 먼저 다가가는 용기가 필요할뿐입니다!!! |
세화님의 댓글
|
|
저는 영어 무식자인데, 가계에 외국아 손님들이 종종 와요(대부분 학교 영어선생님)
만국공통어로 해결합니다. 헤헷 |
쿠로님의 댓글
|
|
저는 도쿄에서 길잃고 어느 회사 흡연구역에서 백인 남녀커플이 베이핑하는데 저는 놓고와서 아이코스를..ㅠㅠㅠ |
무쇠잇몸님의 댓글
|
|
전 알바중에 문밖에서 베이핑중인데 외국인손님이 한국말로 '와우 베이퍼시네요'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
segakun님의 댓글
|
|
그냥 하면 되더라고요 ㅋㅋ |
때보님의 댓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