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핑 하다가 요단강 건널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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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베마클에서 주문하면서 서비스로 받은 액상입니다.
네스티 쥬스 먹으면서 '이게 low mint면 대체 high mint는 어떻다는 거야..'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드디어 만나보네요.
리빌드 하고 습관처럼 쭈욱 들이마셨다가 문자 그대로 요단강 건너는줄 알았습니다.
기도가 시원하다 못해 아플정도로 쿨링을 집어넣었더라구요. 눈앞이 핑 돌고 가슴이 아파서 문자 그대로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스트로베리 레몬에이드..는 커녕 쿨링때문에 맛도 잘 안느껴집니다. 어차피 맛이라는게 후각에서 느껴지는건데 쿨링이 코를 마비시켜놔서..
아직 안먹어본 액상중에 여기꺼 요구르트맛도 있는데 이것도 얘처럼 쿨링이 쎄면 다 못먹을꺼같습니다.
혹시나 주문하실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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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스피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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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망고서비스로 받앗엇는데
멘솔이 너무 쎄서 한번 흡입후 보냇엇죠 |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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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서비스로 이거 받았는데 저는 참 맘에 들더라고요 ㅋㅋ
말레이 액상 중 쿨이 강한 쪽이 제법 맛이 있거든요. 이런건 진짜 그냥 무니로 피워도 좋죠 |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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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거 고압으로 피우셔야 제대로 맛이 납니다. |
Dream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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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망고액상 트게에서 서비스로 받았는데 진짜 달아요 ㅋㅋㅋ쿨링이 좀 들어가있긴하지만 그래도 못먹을정돈 아니라서 아껴먹고있어요 ㅋㅋㅋ여름대비?ㅎㅎ |
냉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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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제로 폐호흡했다가 디질뻔 ㅋㅋㅋㅋㅋ |
무쇠잇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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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궁금하네요 데굴데굴 할정도의 쿨링이라 ㅋㅋ |
무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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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마클이 어디죠? 초보라서요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