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담)잠 못드는 밤...
본문
하..이 새벽에 찝찝해서 잠을 못자겠군요...
1~2년 전에 택배상자에 바퀴벌레 나오는걸 본 후론 택배 받고 바로바로 버리는 편인데
요즘은 귀찮아서 방 한구석에 쌓아뒀더니..
좀벌레가 있네요..
2시쯤에 자려고 누웠는데 이상하게 벌레 돌아다니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불을 똭 켜보니 좀벌레 한 마리가 바닥을 기어가네요..
한 4마리 잡은것 같습니다. ㅠ..
이 새벽에 택배상자 다 버리고 새벽이라 청소기는 못 돌리고 빗자루로 구석구석 쓸었지만.. 너무 찝찝하네요
귀찮아도 택배상자 바로바로 버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잠자긴 망했습니다... 찝찝해서 도저히 못자겠네요 ...
추천 0
댓글 1건
GREEN님의 댓글
|
|
그래도 주무셧기를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