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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자게에 일어난 사건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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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26.163) 작성일 님이 2018년 05월 18일 15시 05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23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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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잉뿌잉 입니다.


오늘은 약간 무거운 주제로 다가가볼까 하는데요...


바로 어제 있었던 한 회원분이 리셀러란 오명을 쓰면서 벌어진 해프닝이었습니다...


시작과 끝은 지난 글을 보셨던 회원분들이라면 다 아실거고 지금도 그 글은 있습니다만...


이렇게 사람하나 바보만들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는 행동을 눈하나 깜짝 안하고 하는 행위에 대해 도가 지나침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것도 정확하지 않은... 사실이 아닌 추측성 하나로 그랬다는것은 더욱 놀라울 일입니다...


피해자분이 해명글을 올리며 일단락 되었지만, 가해자분은 시종일관 웃으며 미안하다는 글도 진정성 없게 댓글로 작성하곤 끝이네요...


그 밑으론 또다시 비아냥이 나오는걸로 봐서 저 사과도 다른 회원들을 의식해서 한 사과로 보여집니다...


흔히들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 "아님말고..."


이베이프의 회원중 대다수가 남자회원이실겁니다. 특히 남자들은 아님말고 란식의 결과가 얼마나 처참하고 끔찍한 결과가 나올지는 이미 여자들의 성폭력 허위신고로 알고 있습니다.( 남녀간의 싸움이 아닌 그냥 하나의 예를 든것이니 양해바랍니다.)


성폭력 허위신고 피해자는 직장도 짤리고 약혼도 파기되었으며 동네 사람들의 손가락질 때문에 다른곳으로 이사까지 가야했습니다. 


물론 어제의 사건과 무게가 다른 사항이긴 하지만, 본질적인 내용은 다를바 없습니다.


이렇듯 확실한 정황이나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단순한 추측성으로 사람하나 병신 만드는 짓거릴 하는 사람들은 뭔가 강력한 제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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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pour님의 댓글

pou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55.73)
회원아이콘 예시가 와닿지는 않지만 무언가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틀에서 공감합니다.
비단 자게 뿐만이 아니더라도 어그로 분탕종자들 가끔 보이는데 제재수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벌점제라던가..

5급수맛포도쥬스님의 댓글

5급수맛포도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7)
회원아이콘 맞아요..... 정말 그 추측성 글......
모두들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고 이 말의 파급을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고 글쓰기 완료 단추 누르기 전에 혹시 내 억측인지 한번 더 다시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분노 표출과 다른 사람이 피해 입지 않게 하기 위한 감정도 좋지만, 확증되지 않는 정보로 애꿎은 사람 피해 입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단! 사기치는 개X끼들은 죠져야죠. 착한사람 모여있는 이 좋은곳에 그런 미꾸라지는 법적으로 죠져야....!!

레일리님의 댓글

레일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97.65)
회원아이콘 진짜 소름돋는건...저격대상자님의 진실거짓을떠나서, 어제 그글 댓글에서 어느한분이 말씀ㅁ한거보고 뭔지 궁금해서봤는데
그 글게시자 닉바꾸기전 게시글이... 대반전입니다..

xczz님의 댓글

xcz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1.199)
회원아이콘 물론 선의로 다른 유저들을 위해 저격을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리셀자체가 인식이 나쁘기도 하고 올바른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 읺으니까요.
하지만 자기가 오해한 부분이 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정중하게 사과하는게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한 말한마디에 피해입은 분이 받았을 고통과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이 안되죠.
고작 인터넷커뮤니티하나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피해자의 입장을 내생각에 대입하면 안되겠죠. 전적으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해해야하는 부분인데 그것이 안되는게 참 씁쓸하더군요.

비카판타지님의 댓글

비카판타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26.42)
회원아이콘 리셀러로 오해를 해서 저격을 했고 그게 아니란걸로 밝혀졌으면 진심어린 사과가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이었을까요.. 저는 어른의 기준을 본인의 실수로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자기보다 어리거나 아랫사람일지라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줄 아는 사람을 어른이라고 봅니다. 

어제 제가 보기에 가장 어처구니가 없었던 부분은 피해자분께서 전부 해명하고 인증까지 했음에도, 본인 잘못이 드러난 상황에서도 끝까지 사과같지도 않은 비꼼으로 마무리하려는  자세에 있었습니다.

오해를 할수도있고 실수로 헛저격을 할수도 있습니다.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사람이라면 성인이라면 본인이 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진정 어린 사과를 해야합니다.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고 예전글 뒤져서 너 예전에 이런 말 했자나 하는 것보다 그게 더 쿨하고 멋있습니다.

제이J님의 댓글

제이J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3.159)
회원아이콘 @레일리아...... 그분 이셨군요.. 그분도 똑같은 입장이어서 다른분들에게 위로를 받았었는데..
본인이 당했었어서... 똑같이 해주고 싶었던건지...ㅠㅠ 왜이렇게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되었는지...

오로나민띠님의 댓글

오로나민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4.16)
회원아이콘

정치질도 머리가 좋아야 하지..

그냥 빠꾸없이 무턱대고 파버리네요 ㅋㅋㅋㅋㅋ
전 게시글보니까 그냥..정치질 좋아하는 사람..

으급하다님의 댓글

으급하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19.125)
회원아이콘 그 가해자가
몇달전에 돔2 2차 미사용 풀셋을
환상적인 가격에 장터에 내놨던 사람이라
저는 팝콘을 준비하고 봤지용 ㅎㅎㅎㅎ

자주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돔2 구하시던 분들은
초록 프랑켄슈타인 사진 올라왓던 게시글
아마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도...

뿌잉뿌잉님의 댓글

뿌잉뿌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26.163)
회원아이콘 @xczz저격부분은 저는 다른생각 입니다. 이 부분은 확실한 증거나 정황이 있을때만 해야지, 다른 유저를 위한답시고 앞뒤 근거 없이 상황만 놓고 저격 당하는 유저를 공격하면 마녀사냥과 다를게 없습니다....

실컷 모욕 줘 놓고 아무리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한들 그 유저가 당한 상처가 회복될까요?

xczz님의 댓글

xcz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1.199)
회원아이콘 @뿌잉뿌잉아니요아니요.저도 무분별하게 저격한 후 사과하면 된다는 식으로 댓글은 단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저격하는 것 자체가 나쁘지는 않다라는 의미인데 다시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네요.죄송합니다.

프로버팔로님의 댓글

프로버팔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8.197)
회원아이콘 벚꽃은 한번도 안준 소녀 어쩌구.. 이상한 내용의 글들을 쓰다가
마지막 카운터글을 남기고 탈퇴하고
3일 만에 혼자 반성 끝내고, 재가입해서 활동하는 분도 계시는걸요.. 뭐 -ㅅ-;;

닷모드뉴비님의 댓글

닷모드뉴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9.185)
회원아이콘 타 커뮤니티 사이트처럼 툭툭 내뱉는 발언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전까지 돔니티 구매하고있었는데 닉만 말하면 이베이프 유저분들 대부분이 알만한 판매자분이
일부러 가격 올릴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제가 상태를 많이 보고 각인도 고려해야했기때문에
맥시멈을 50~55정도 잡고있긴 했었지만 구매글을 제대로 안읽으신건지;;
사과 한마디 못받고 본인입장만 이야기하셨죠...

그리고 피해자분도 이전까지의 행동 역시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긴 했습니다.
리셀러라는 것의 정의가 구매가보다 비싸게 파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비싸게 산걸 똑같이 비싸게 파는지,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지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조작이야 맘먹으면 할수있는데;;
그러니 리셀러랑 똑같이 비싸게 팔면 리셀러 취급을 당하는거죠.
아무말씀도 없으셨다면 안사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였겠지만 이전까지 리셀러 가격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신분이 그 가격에 올리시면 보는사람 입장에선 좀 그렇겠죠..
첫째도 입조심. 둘째도 입조심 입니다~

비연전비님의 댓글

비연전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43.165)
회원아이콘 자기가 합당한 가격을주고 산 물품(중고이든 새상품이든)을 다시 되파는 행위에대해서는 본인마음인것이고. 굳이 게시판이 떠들썩 할 만큼의 일은 아닌것 같네요. 원래 중고거래가 딱 이물건은 얼마고 저물건은 얼마다 가격이 정해져있지 않은만큼 리셀을해서 원래 구매한가격보다 조금더 받을수도있는것이고. 내가 원하는 물건이 매물로나왔을때 내가 생각하는 가격격보다 비싸다.  그럼 안사면 그만인것을...  상대방이 비싸게팔던 싸게팔던 리셀을하던. 다 자기 마음이죠. 왜 굳이 게시판에 이런 일로 시끄러운건지 모르겠네요.

때보님의 댓글

때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61.156)
회원아이콘 @비연전비새물건을 10만원주고삿다. (세금이 포함됨)
중고로 5만원에 팔았다.
5만원에 중고를 구매했다.
8만원에 팔아 3만원 이득을 보았다. (이득분에 관한 세금 안냄)
대충 제생각인데 법에 저촉 되는건 아닐까 싶네요.
머 개인적 의견으로 봤을때는 말씀 하신 내용도 어느정도 공감은 합니다만, 내가 리셀러에게 필요한 물품을 비싸게 구매했다면저라도 화가 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연전비님의 댓글

비연전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43.165)
회원아이콘 @때보말씀하신부분에대해서도 저도 공감합니다.
당연히 구매자입장에서는 구매한물건이 알고봤더니 리셀이었고
웃돈을더주고 구매했다. 열받을만하죠.
근데 중고거래관련해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신상품이 아닌 중고잖아요.
중고거래시에 판매자가 개봉만했을뿐 사용은 안했다.
완전 새제품이다. 이런글을올렸다고 쳤을때.
솔직히 제품이 정말 개봉만했을지 정말 새상품인지는
오로지 판매자만이 알고있는 것이고.
모든 중고거래하시는분들.전담이외에도 많이있지않습니까?
중고거래자체가 저는 어느정도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신뢰가 바탕이되어야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구요 이에 더해서 어느정도
속을수밖에 없는. 구매자입장에서는
 일방적인 판매자에대한 신뢰를 바탕으로하기
때문에 구매자입장은 항상 어느정도 손해를 볼수있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새상품을 사는것보다는 확실히 금전적으로 저렴한부분이있기에
많은사람들이 중고거래를 이용하는것이구요.
그렇기때문에 중고거래에 대해서는
구매자가 물건상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는 손해를 감수하고 거래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중고로산물건이 몇명의사람의 손을 거쳐왔는지
사용빈도가 어느정도되는지는 판매자외에는 아무도모르고. 그역시
구매자도 다알고 거래를하기때문에 직거래.안전거래등이 있는거구요.
너무길어졌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중고거래할거면 이제품이 진짜
판매자말대로인지 아닌지는 너무 신경쓰지말고 그냥 마음비우고
저렴한가격에 사고싶은물건 산다고 생각하고 거래하자는거죠.
그게 싫으면 그냥 정가주고 새제품 사면되는거구요.

비연전비님의 댓글

비연전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43.165)
회원아이콘 @때보추가로. 전자담배를 필 나이정도 되신분들이
내가 중고로샀는데 리셀이었고 뭐였고. 게시판에서 싸우는게
약간 철없어보이기도하고 해서 괜히 오지랖부려봤습니다.
불편했다면 죄송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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