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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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리빌드하고 신나게 뿜뿜을 즐겼는데..
역시나 베첼러의 강한 맛표현이 제우스의 맛표현을 너무나 연하게 만드네요.
원래 몇몇 강한 액상향이 부담스러울 때 제우스로 맛나게 뿜뿜을 했는데....부드러운 제우스의 흡압 이외엔 베첼러를 이길 방법이 없네유...ㅋㅋ
역시나 베첼러의 강한 맛표현이 제우스의 맛표현을 너무나 연하게 만드네요.
원래 몇몇 강한 액상향이 부담스러울 때 제우스로 맛나게 뿜뿜을 했는데....부드러운 제우스의 흡압 이외엔 베첼러를 이길 방법이 없네유...ㅋㅋ
추천 1
댓글 22건
제이J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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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해 보이는 두 기기를 한손에..! 저걸 뿜으면 소독차가 생갈 날것 같아요+ㅁ+ ㅎㅎ |
박싱시스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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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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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싱시스템로치네스에요.....일명 빡치네스로도 불리죠....근데 감성이 생기는지라....
관리에 좀 신경을 써줘야 해요....막 편하게 쓰기엔 조심을 해줘야 해유... 안그럼 배터리커버가 똑 부러질 수도 있고....ㅋㅋ 그래도 올 블랙은 멋짐 뿜뿜입니다.^^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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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J오늘 공기가 넘 맑아서 그런지 연무가 순식간에 사라지네요.ㅎㅎ |
무잉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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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모드! 이쁘네요
제 아크는..끼우고 무화기 캡열다가 운명해버렸는데요ㅠㅠ |
박싱시스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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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히익 만저보진못햇지만 감성은 닷모드 뿐이 모르고있었는데 지식이늘었습니다
그쵸 올실버 스댕보단 역시 올블랙 ; 0 |
제이J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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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폐홉이 그정도면 입홉은 순삭이겠군요 ㅎㅎ 오늘은 눈치좀 덜 보이겠어요 ㅎㅎ
날씨가 습하지도 않고 선선하니 참 좋네요!! 나들이 가기 딱 좋은것 같아요 !! |
세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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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만타에서 베첼러로 바꿀까;;
삼촌님이 은근히 뿜을 계속주셔... ㅠㅠ |
사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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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베첼로. eta5일. 두번 밀린건데. 언제나 올려나.
다들 베첼로 단점을 말안해주네요. 외경25.2라서 24미리 가변기엔 안어울린다는거만 알고 있는데 |
하네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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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신 글들도 봤는데ㅋ 베첼러가 꽤 흡족하신듯 하네요
아 이러믄 궁금해지자나요오 안지를려고 마인드컨트롤 중인디... ㅠㅠ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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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아니에요. 아크를 유심히 봤는데 전혀 오버행 없어요. 다만 단점이라면 마감이라고나 할까요?
제우스랑 비교해 보면 탑캡을 열면 나사선이 좀 허접스러워 보이는데...전체적으론 무난한게 블링블링한 맛으로 사용중입니다. 오히려 제우스가 오버행이네요. 딱 데미스처럼......ㅎㅎ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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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ㅋㄷㅋㄷ
일단 제 기준에선 흡입압이 참 좋아요. 제우스는 드리퍼 풀 에어홀로 쑤욱 빨아당기는 허당 느낌이구요. 베첼러는 좀더 차분하게 들어와요. 웃긴건 맛이 찐하게 들어와서 어라...어라....하게 되네요..ㅋㅋ 현재 가장 만족스러운 무화기는 판다킹. 코브라. 베첼러. |
냉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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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첼러가 있지만.. 폐호흡러라..
개봉을 안하고 있어요 ㅋㅋ |
디셉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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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삼촌 베첼러X 드디어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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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라면베첼러 폐호흡용인데유??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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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트그러게요....너무 오래 걸렸어유......ㅠㅠ |
냉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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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엇?? 정말요?? 전 여태 입호흡인줄...ㅠㅠㅠ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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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라면싱글덱인데 베첼러에 들어간 특수코일로 0.2옴대 나와요.
액상이 순식간에 사라진답니다. 껄껄껄. |
냉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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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오늘 퇴근 후 저녁에는 배첼러를 까야겠군요.. |
라이징코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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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 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날 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돼 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되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것 같아 너를 사랑했던 것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자연스럽게 너와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어디부터 우리의 믿음이 깨지기 시작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채 어색함을 느끼며 그렇게 함께 만나온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넌 내게서 조금씩 멀어지는 것을 느끼며 난 예감을 했었지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이 더 있었다는 걸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날 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돼 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돼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것 같아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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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코어고생하셨유~~한창 이 노래에 새벽까지 놀던 시절이 떠오르네용....ㅋㅋ |
Tigg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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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직 둘다좋으신거죵 ~ 둘다 매력있으니..
나중에 제우스 손 안가시게 되면 저에게 판매좀..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