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이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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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에 마이크로tfv4를 쓴지 어느덧 일년인데요.
늘 1.2옴을 써오다가 결국 단종되서 국내몰에서는 씨가 말라버린것같아
과감하게 0.3옴을 오늘 받아서 사용하는데
액상이 쑤욱쑤욱 사라지는게 보이니 마음이 아프네요..
진지하게 노틸2 나 비카로 갈아타서 1.0옴을 써야하나 고민되는 밤입니다..흑흑 아무리 김장을 한다지만
그랜드마스터, 갬빗, 캐슬롱, 마더스밀크가 빠른속도로 사라질 생각하니 슬프네요
늘 1.2옴을 써오다가 결국 단종되서 국내몰에서는 씨가 말라버린것같아
과감하게 0.3옴을 오늘 받아서 사용하는데
액상이 쑤욱쑤욱 사라지는게 보이니 마음이 아프네요..
진지하게 노틸2 나 비카로 갈아타서 1.0옴을 써야하나 고민되는 밤입니다..흑흑 아무리 김장을 한다지만
그랜드마스터, 갬빗, 캐슬롱, 마더스밀크가 빠른속도로 사라질 생각하니 슬프네요
추천 1
댓글 4건
budlov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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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v8 Q2도 팍팍 줄어들어 아쉬웠는데, 다른 기기들도 맛난 액상 만나니 그냥 증발해버리네요. ㅎㅎ
0.5 이하 폐호흡은 다 그런거 같아요. |
휴지멘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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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love1옴만 1년쓰다 훅하고 0.3옴에 오니 이건 뭐..그냥 0.1ml씩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최소 노틸 0.7옴으로 갈까봐요 흑흑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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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옴 들의 마법 ㅋㅋ |
휴지멘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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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하루 10ml는 껌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