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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뽕 맞아버릴만큼 베이핑 해보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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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02 11:44 1,22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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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즈쥬스 아이스청포도 입호 대용량 100미리가

이제 40미리 남았습니다.. 너무 많이 먹었더니

단내나고 머리아프네요 ㅋㅋㅋㄷㄷ


오늘 키위액상이 와서 기기도 바꿔쓸겸

천천히 해야겠슴다~ ㄷㄷㄷ


발라단맛+니코뽕 힘들었네요..


+ 베이프엔터 키위랑 오리온미니 조합 좋네요.

선명한 맛과 향에 더울때 시원한 멘솔감.

단맛은 적어서 딱 좋은..

청포도는 잠시 내려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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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끼끼언니님의 댓글

끼끼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오지쿠쉬 대마액상이요.....진짜 몸에 힘이 쫙 풀리고 노곤노곤한게 니코뽕이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끼끼언니님의 댓글

끼끼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골뎅진짜 대마를 먹어본적은 없어서 비교는 못하는데 솔향이 진하게 나는데 소나무 송진? 풀향? 허브향? 굉장히 복합적인 향이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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