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럽지만. 클론과 원본액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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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을 피면서 기성액상과 김장액상에대한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클론액상과 원본액상...
아무것도 모르고 전담 입문할때에 콜라맛나는 기성액상과 기기를(탑박스미니) 오프라인샵에서 구입한후.
열심히 베이핑.
당시에 학생이었기에 기성액상을 계속 피기에는 금전적으로 부담이 심해서 바로 김장에 입문하였고.
취업하기 전까지는 한 1년반정도를 오로지 더베와 디알에서 김장으로만 살았습니다.
취업후에는 금전적으로 여유가생겨서 펴보고싶었던 기성액상을 마음껏 구매.
아직도 생생한게 처음에 기성액상에대해서 워낙 기대를많이해서 그런지 막상 베이핑해보니
김장과의 차이점을 모르겠다고해야하나. 실망이커서 현타가왔었습니다.
김장액상으로 막입이 된건지... 참 그때의 실망감은 전담을 접고싶다는 생각까지 가게 만들었어요..
여차저차해서 기성액상에 발을 담근후에는 김장하기도 귀찮고 그냥 대충피자는 생각에서 계속 기성만 베이핑했습니다.
그렇게 한 2년을넘게 기성액상만을 베이핑하였고.
한 6개월전쯤. 한창 캐슬롱과 마밀 글레이즈도넛 토르크에 빠져있을때인데
문득 김장한액상과 맛차이가 어떤지 궁금하기도하고
전부다 클론레시피가 존재하는터라서
김장을해놨습니다. 그리고 한 3개월정도 숙성후
날잡고 무화기세팅후에 하나하나 피면서 기성액상과 비교해보니까
너무 강한 화학약품맛. 무언가 부족한 맛. 김장한 돈이 아까웠지만 도저히 먹기가 힘들어서
김장한액상들은 전부다 변기통에다가 버렸습니다.
김장액상에서 기성액상으로갔을때는 차이점이 뭔지 구체적으로 확 와닿지가 않았는데
잠시지만 기성액상에서 김장액상으로 가보니... 이건뭐 넘을수없는 벽이 존재하는 느낌을 느꼈었습니다.
시그뉴에서 캐슬롱과 글레이즈도넛을 장바구니에 담으면서 문득 생각이나서 끄적여봅니다.
댓글 12건
제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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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두번 ㅇㅈ |
오로나민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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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장품맛? 화학맛? 만안나면 먹을것같은데 그게너무심해서..ㅋㅋ |
사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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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김장해오다가 지금은 기성만 먹고있어요. 국도만 김장
김장 비용도 만만치 않코 실패 확률도 높아서 버리는게 반이상 이라 기성액상 해외직구랑 금액도 차이가 안나서 그냥 기성사용합니다. |
스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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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도랑 그마 원본이 눈앞 있는데 김장만 빨고있는... |
비연전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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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나민띠특유의 그 말로 딱 표현하기 힘든 맛이 있어요.
뭔가 스무스하게 이어지는 맛이아니라 화학품맛이 발린 맛이라고해야할까요. |
비연전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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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토르크 혹시 원본으로 드셔보셨어요?
클론으로 김장할때 향료가 똑같다고해서 맛도 똑같을줄알았는데 원본에는 뭘 넣은건지. 클론에서는 느낄수없었던 끝맛에 깔끔함이 느껴졌습니다. |
사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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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전비전혀 달라요. 그향료 비율을 공개 안해서 이것저것 비슷하게 만들뿐 입니다. |
비연전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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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차이점을 느껴보고싶으시면 김장을 끊으신다음에
1주일정도 기성만 베이핑하시고 김장한번 베이핑해보시면 연초를 한 100일정도 끊었다가 폈을때 복잡한 기분이 드실겁니다. |
웅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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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막입이라 그런지 기성 김장 둘다 맛나게 피고 있습니다 흐흐
가성비가 넘사벽인지라.. 캐슬롱 원본 한병 구매할돈이면 5~600미리를 만드니 ㅠ 캐슬롱 트리베카는 원본보단 클론이 제 입에 맞아 김장만 담굽니다 ㅋㅋ |
비연전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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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위저도 가성비감안해서 폈을때는 오로지 김장만해서 먹었는데
기성만 핀후로는 입이 고급이 되어버렸는지.. 김장한액상은 도저히 먹기가힘들게 되어버렸네요 ㅠ 캐슬롱클론은 정말 속이 울렁거려서 못폈었습니다. 트리베카클론은 원본보다 향이 훨씬 진하게 느껴졌던것 같은데. 그게 또 향이진하면 진한대로 피기가 힘들었던 기억이있네요. |
웅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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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전비입호흡은 괜찮은데 폐호흡은 두세개를 빼고는 전부 넘사벽..ㅋㅋ 그래서 폐호흡을 서브로 하루에 2~3ml만 먹고있죠 ㅠ |
비연전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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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위엄청난부분을 간과했었네요...
제기준은 전부 폐호흡입니다.ㅋㅋ 액상을 사용한 입호흡은 1453이후로는 손을대지 않았기에. 입호흡이 역시 액상소모나 여러모로 가성비가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