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어어어 ㅜ_ㅜ 몇일만에 들어오네요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흐어어어 ㅜ_ㅜ 몇일만에 들어오네요

페이지 정보

DOVE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6-13 16:45 876읽음

본문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흐핫

드디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베이핑할 마당이 확보 된 +_____+ 작은 집이지만 행복하네요!!

회사 일도하고 집 인테리어도 디자인하고 바쁘네요 ㅜㅜ 

하지만 행복합니다~~~


그나저나 코일 만들어서 나눔이라도 좀 할려고했는데 코일 만들시간이 없네요......

퓨............................

추천 3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25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축하드립니다아~ 근데 그거 남자 손이 무~~~지 필요합니다....
특히 외부에서 들어오는 아주 작은 생명체들 막을 수 있는 설계가 꼭 필요합니다!!! ㅋ

DOVEY님의 댓글

DOVE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스티브홍ㅜㅜ 단독주택은 역시 힘들죠, 저는 단독주택이 아니라 빌라 1층인데 집주인이 살려고 했던 곳이라 뒤쪽 공간이 마당처럼 있는 구조의 집으로 구하게 됬네요!!

DOVEY님의 댓글

DOVE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범고래삼촌ㅜㅜ맞습니다. 첫집이고 아무레도 오랫동안 살집이라 꼼꼼하게 생각중입니다! 그나저나 코일을 말아서 삼촌님한테 보내드릴려고 했던건데 ㅠㅜ 23 일에 가서 뵐려고했는데 공사때문에 시간이 안되겠네요.. 훌쩍 ..... 분명히 재미있겠죠 가평은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DOVEY.....훌쩍.....후회 하실 겁니다아아~~
제가 맛난 꼬기를....용돈까지 털어가며 장만을 해놨는데.....
홍천에 그 유명한 양념삼겹살 보다 훨~씬 더 맛난다고 자부하는데....못 드시는군요....ㅜㅜ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 225,046건 4454 페이지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