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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알못입니다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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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02 19:25 70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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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음식에 한번 데인후로 왜 먹는지 몰겠어요..

어떤 맛인가요? 대부분 마라족이 되버리시길래 ㅋㅋㅋㅋ;


+ 맵고 기침만 나오던 ㅋㅋㅋ ㅜ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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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끼끼언니님의 댓글

끼끼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처음 먹고 뭐 이런걸 먹지? 이랬어요 ㅎㅎㅎ 사실 지금도 그렇게 맛있는진 모르겠는데 가끔 매콤한거 땡길때 생각나더라구요

닐니리바비디부님의 댓글

닐니리바비디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훠궈 집에서 알바해본 입장으로써 보통 마라탕집은 한국 사람들 입맛에 맞게 좀 개량이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훠궈=마라탕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만들어도보고 먹어도 본 입장에서는 둘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따지자면 마라탕 국물은 라멘 국물처럼 육수를 쓰는 것 같았고 훠궈는 각종 향신료를 넣은 망을 물에 우리는 느낌이라 국물맛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글을 더럽게 못쓰긴 했지만 향신료를 잘먹는 사람은 마라탕도 좋아하는 것 같고
향신료에 약하신 분들이 마라탕이나 훠궈를 불호하시는 것 같습니당!

Yolandi님의 댓글

Yoland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개인적으로 진짜 중국식 마라탕을 드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식으로 충분히 로컬라이징 된 마라탕은 마라의 얼얼함도 덜하다보니 입문난이도가 낮아요
궁금하시면 프랜차이즈 마라탕점을 가보시면 될 것 같네요
저도 완전 중국식으로는 안먹어봤지만 중국인 오피셜로 유사하다는 가게에서 먹어보니까 향신료 범벅에 입술은 얼얼을 넘어서 마비가오고 혀도 마비와서 마취한거마냥 두껍게 느껴지고 그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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