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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계열" 액상 한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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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ic4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7-19 09:04 1,38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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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롱 : 피넛버터 듬뿍 바른 코코넛 과육을 먹으면서 많이 희석된 온더락 양주 한잔....

트리베카 : 카라멜 바른 누룽지를 바닐라크림에 찍어먹으면...

VCT : 양주향을 뺀 캐슬롱 70%에 트리베카 30% 정도???

아데모(브로스) : 음식점에서 후식으로 주는 박하사탕을 입에 넣고 연초 한모금 땡긴 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면...

국도(브로스) : 청정 시골의 길가 잡풀을 뜯어 흑설탕을 뿌려 먹으면서 연초 한모금을 빨면...

크오크 : 살짝 달콤한 바닐라크림 한스푼을 입에 넣고 스윗한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고오급 시가를 입에 물면...


아...국도는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친구군요~

다른 액상과 스리슬쩍 섞어봐도 특유의 풀향이 죽질 않네요..ㅜㅜ

열심히 적응하려고 노력중입니다만 한 5~6미리 먹고 진도가 안나갑니다. 하아.......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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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키미히님의 댓글

키미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폐호흡으로 크오크 원본 먹어봣는데 너무 맛있어서...
입호흡으로 트리베카랑 아데모 (브로스쥬스) 먹어봤은데 도저히 못먹겟더라구요..... 입호흡 주력액상 찾기 너무 힘드네요ㅠ

흑인용병님의 댓글

흑인용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muzic4u연초향 좋아하시면 스위든 체어맨 드셔보세욥..기성액상이라 가격부담은 조금 되지만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실제 연초향에가장 근접한 액상이라고 보여집니다 ㅎㅎ

muzic4u님의 댓글

muzic4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흑인용병아 몇모금 빨아봤습니다. 종이타는 냄새까지 재현했다는게 수긍이 가더라구요~ 근데 전 그 매캐함이 그닥 유쾌하진 않더라구요. ㅠㅠ 추천 감사드립니다!

muzic4u님의 댓글

muzic4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타키온입맛에 맞는 연초액상 찾기에 지쳐갑니다...위에 적은거 외에도 헤일로 등등 해서 연초액상만 그간 15종 정도는 먹어본 것 같아요. 슬슬 과일쪽으로 집중해야 하는건지..ㅡㅡ;;

타키온님의 댓글

타키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muzic4u저도 아데모빼고는 연초액상은 아직 죄다 실패중입니다. 디저트나 과일쪽은 아예 입에 안맞구요...
인생액상찾으려면 아직 맛봐야 할 게 너무나 많은데 텅장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애꿎은 무화기만 자꾸 갈아치우네요...ㄷ ㄷ ㄷ

muzic4u님의 댓글

muzic4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타키온저와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시네요. 저는 그나마 크오크가 제일 입맛에 맞았는데 그 놈의 슬러지와 입호흡에서는 좀 맛이 연해서...아직 인생액상으로 등극은 못했습니다 ㅠㅠ 저도 무화기탓인가 해서 드바루 영입했고 이번주말에 테스트 예정입니다 ㅋㅋ

타키온님의 댓글

타키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곰저씨어흑... 위추드립니다.
호불호겠지만, 지금까지 시도한것 중 그나마 그게 젤 나았습니다.
다른분 인생액상중 토르크,블데초,트리베카..본전생각나서 지금 이악물고 비워가고 있습니드. ㄷ ㄷ ㄷ

muzic4u님의 댓글

muzic4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타키온저와 입맛이 약간 비슷하실 것 같은데...크오크는 연초향!!으로는 뭔가 조금 부족하지만 특유의 고급스런 낙엽(담뱃잎?)향이 괜챦으실겁니다. 헌데 VCT는...그냥 잘 만든 달콤한 디저트 액상으로 느껴지실 것 같아요. 일단 두 액상 다 '호'쪽이긴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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