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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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 뭔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ㅎㅎ
이웃집 아저씨 같이 말씀을 잘해주시네요
저두 첨 시작할때 쿠바노 ,크오크,아데모 등등 실망만 하고 오만 기성액상 이것저것 비빔밥 만들면서 별짓다하다가 거의 한달이 넘어서
무심코 피워본 쿠바노, 크오크 ,아데모 아 정말 좋구나 너흰 혼자로도 충분하구나 느끼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뻘짓하면서 버린 액상이 아깝게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참고로 전 입호흡만 합니다 ㅎㅎ
남들이 좋다는 액상 특히 연초계열은 저분 말씀처럼 어느정도 내 입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리는거 같아요
그리고 빨리 피우기 보다는 한번 피울때, 피우고 내뱉는 시간을 한 5초이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음미 하면서 피우면 좋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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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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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 시가 군요 예전에 참 많이 했죠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