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안 분해해서 개조좀했더니 통전이좋아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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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별모양 렌치가 집에 있어서 끼니깐 딱 맞네요.
전부다 분해했더니 왜 무거운지 이제 알겠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이 전부다 브라스네요.
경량화에 좀 중점을 줄수있엇는데 아쉬운부분.
버튼부가 너무 뻑뻑해서 쎄게 누르지 않으면 안되었는데 버튼부랑 이어진 곳을 뺀치로 살짝 살짝 구부르니
버튼이 훨씬 쉽게 눌러지고 딱맞아지니깐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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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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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별무늬 렌찌가 있음에도...막손이라 신경 안썼는데...급 땡기네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