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베이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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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기기 메가메론 70vg 3mg 단일칸탈 24게이지 2.4옴세팅
으로 페이핑을 했었는데요 제가 입문한지 얼마안된지라 3.7~4.2V 가 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강박처럼 옴의법칙계산기 넣어가면서 빌드때마다 강박적으로 지키곤했는데.. (손모가지날라갈까봐 ㅂㄷㅂㄷ..)
액상이 베이핑후 뱉을때마다 목구멍에 습기가 물로변하는 느낌이 들면서 기침이 나곤했어서 잘못먹고있었습니다. 지식탐방겸 검색하던차에 'segakun' 님의 글을 읽고 아 괜찮구나 (혼자 입문하다보니 주변에 괜찮다고 해줄사람이 없어서 더 무섭곤헀습니다.) 전압설정 폭넓게 가져가면서 맛을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론적으로는 성공이네요 ㅎㅎ
목에 걸리는 느낌(목넘김이랑은 좀 다른느낌이었습니다.)도 없어지고 행복 베이핑 하고있습니다. 글이 작성된지는 시간이 좀 되었지만 가변이니까 좀 폭넓게 써도 괜찮다 라고 해주신 'segakun' 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추천 3
댓글 3건
둥둥나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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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글인지 궁금하네요 @_@ |
시그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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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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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본인 등판? ㅋㅋㅋ
가변의 장점은 뭐든 쓰는 사람 맘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거니까요. 당연히 굳이 적정 V에 맞추지 않아도 되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