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액상은 중탕 온도를 낮춰야 한다?
본문
레딧에서 관련글을 보고 생각한건데, 저도 과일액상 중탕온도 실패로 하나 날린 경험이 있네요.
50도가 넘으면 과일액상은 탑노트가 날라간다고도 하고 어떤 의견은 40도를 권하기도 하네요.
통상 50-60도에서 중탕 많이들 하시는데 과일계는 더 낮게 하라는거구요.
보치스 담그려 하는데 이번엔 40도로 해볼까 해요. 김장을 프로처럼 하는게 목표인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단지 시도 & 실패로 배워야 하는건지..
저는 통상 vg + pg를 80도 이상 고온에서 중탕하고, 한번 식힌 뒤 향료를 넣고 다시 낮은 온도에서 중탕을 해요. 니읍은 사용 시작하기 하루 전에 넣구요.
이것도 그냥 버릇이지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50도가 넘으면 과일액상은 탑노트가 날라간다고도 하고 어떤 의견은 40도를 권하기도 하네요.
통상 50-60도에서 중탕 많이들 하시는데 과일계는 더 낮게 하라는거구요.
보치스 담그려 하는데 이번엔 40도로 해볼까 해요. 김장을 프로처럼 하는게 목표인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단지 시도 & 실패로 배워야 하는건지..
저는 통상 vg + pg를 80도 이상 고온에서 중탕하고, 한번 식힌 뒤 향료를 넣고 다시 낮은 온도에서 중탕을 해요. 니읍은 사용 시작하기 하루 전에 넣구요.
이것도 그냥 버릇이지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0
댓글 4건
리퀴드매니아님의 댓글
리퀴드매니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11.69) 인기|
|
"숙성"의 가장 옳은 방법은 "오래도록 묵히기"입니다. 중탕은 그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한 방법 같았습니다. 물론 외기 온도가 중요하긴 하짐만,
아직 1개월 이상 숙성 싴킨 액상 중에 "실패"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시걸님의 댓글
|
|
요즘 날씨에 굳이 중탕할 필요 있을까요? 전 열심히 쉐킷만 합니다^^ |
파챠브로님의 댓글
|
|
향료들 보면 알콜성분, PG혼합, 정제수,VG 여러가지의 유형으로 존재하더라구요.
각각의 향료들마다 구성성분이 다르다 보니, 그에대한 기화점 온도가 다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ㅎ |
리퀴드매니아님의 댓글
|
|
"숙성"의 가장 옳은 방법은 "오래도록 묵히기"입니다. 중탕은 그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한 방법 같았습니다. 물론 외기 온도가 중요하긴 하짐만,
아직 1개월 이상 숙성 싴킨 액상 중에 "실패"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디아블로님의 댓글
|
|
중탕은 처음 김장때 딱 한번 해보고 그 이후론 해본 기억이 없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위에 리퀴드매니아님 말씀처럼 중탕보단 충분한 교반과 숙성이 중요(충분)하다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