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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쏘닛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7-27 22:08 57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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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액상 써커펀치. 겉절이로 잘먹었다. 나는 화학적인맛? 그런걸 느끼지못하고 그냥 그저 달고 맛있다고 느꼇다. 막입인가보다.

써커펀치를 2주 먹을동안 블루드래곤이 잘익었다. 무화기를 잘씻고 말린후 리빌드를 재빠르게하고 한입 들이켰다. 콜록콜록마ㅓㅗ가머ㅗ러ㅏㅗ러ㅏ졸

기침이 존내난다. 망했다. 연초때부터 멘솔을 싫어하던 내가 왜 멘솔액상이 끌려서 멘솔액상을 구매한것일까...그러나 향은 무척좋았다. 적응되길 바라며 계속 펴보아야 겠다. 지금 장롱에 지화자랑 그랜드마스터 마더스밀크가 익어가고있다. 지화자도 멘솔이랬는데..빨리 멘솔에 적응을 해야겠다.

그랜드마스터는 향이 공병을 뚫고 장롱전체를 장악하였다. 옷까지 냄새가 베어 버렸다. 조금있으면 집전체에 냄새가 퍼질지도 모를거같다. 하지만 향이너무 좋다. 어떤맛일지 기대가 된다. 마더스밀크도 개인적으로 츄파춥스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맛이 난다길래 사버렸다. 이것또한 기대가된다.

개인적으로 사과향을 좋아해서 레드애플액상 김장하고싶었는데 당시에 품절이라 하지못하였는데 지금 사이트들어가보니 입고가 된것같다. 조만간 주문하여 얼른 김장해야겠다. 레드애플만 주문하긴 거시기하니까 다른맛있는 액상이 뭐없나 탐방하고 후기글좀 보러 가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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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koyoteum님의 댓글

koyoteu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햄디전 반대노선이네요 ㅋ연초필때 말보루아이스블라스트같은 깊은멘솔만 피워대다가 전담할땐 멘솔은 손도안대고 죄다 디저트만 파고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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