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VG 액상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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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뜯은 크오크를 먹으며 느낀 점입니다.
제게는 첫 MAX VG 액상인데요,
DOW사의 PG와 P&G사의 VG 기술문서를 기준으로,
PG의 끓는 점은 187도, VG의 끓는 점은 290도입니다. 무려 100도 차이..
따라서 VG 밖에 없는 MAX VG판 크오크는 와트를 좀 올려 먹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확실히 맛이 더 선명해지네요.
추천 1
댓글 8건
xcz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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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런 분석을 ㄷㄷ
보통 얼마나 더 올리시나요 돔2에0.6옴대로 4볼트인데 맛도 너무 연하고 영 별로라 .. |
프로기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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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zz흠 저는 돔2에 한창 크오크 먹을때 0.7정도 셋팅에 3.7v로 했어도 괜찮았는데... 사실 입호흡에선 폐호흡만큼의 맛표현이 힘들다고 생각하고 베이핑해서 그런지 괜찮더라구요 ㅋㅋ.. |
xcz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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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기흠 역시 입호흡의 한계인거겠죠....
다들 돔2를 워낙 극찬하셔서 기대했는데 ㅠㅠ저는 폐홉러인가봅니다 |
맥앤치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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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zz후싸에 0.5옴 3.7볼트 먹다 좀 밍밍해서 4.2~3볼트로 올려 먹고 있네요. 오늘 개시니 앞으로도 다른 와트 시험해봐야겠습니다. |
프로기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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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앤치즈다양한 볼트로 먹는 재미가 또 있더라구요 ㅎㅎ |
프로기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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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zzㅠㅠ 전 그래도 입홉 기기중엔 돔2가 가장 좋았어요 돔3를 아직 못써봐서..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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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럼 레드화이트앤츄도 맥스vg였나 보네요
와트 높여서 피워야 그것도 맛 나거든요... |
맥앤치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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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저도 고vg 액상들 재발견 해보려구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