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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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찌저찌 해서 성분표는 받았습니다만...
물 PG 타르색소 레드 40호 블루 1호
이게 다 네요.. 몇몇 분의 만류로 제 진상짓은
여기서 이만 끝내겠습니다...ㅠ
뭔가 허탈하네요..
물 PG 타르색소 레드 40호 블루 1호
이게 다 네요.. 몇몇 분의 만류로 제 진상짓은
여기서 이만 끝내겠습니다...ㅠ
뭔가 허탈하네요..
추천 2
댓글 13건
BabyDriv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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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피우시지않는게 좋아보입니다. 아무리 식용색소라고한들 수백도에 기화되면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연구가 안됐을겁니다. |
불사조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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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Driver근데 식용색소라면 뜨거운음식에도 들어갈 순 있단소린데...
일단 액상에 첨가해논게 있으니 이것만 쓰고 그냥 버릴랍니다..ㅠ |
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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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솜사탕처럼 달콤쌉사름한게
달고나 같다던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사실 제가 하는 말은 생각해보면 의미없어요;;; |
히히헤헤호호흐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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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닭뜨거운 음식이어봤자....점담의온도까지 올라갈까요? |
제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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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표가 검증 되었다고한들 전자담배 형식으로 기화시켜
인체에 흡입 했을때 몸에 주는 영향은 전혀 연구된게 없으니 혹여나 베이핑 하시다 문제가 생기시면 사실상 판매처쪽에 책임 묻기가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책임을 따지는 과정도 힘들거구요 오래걸리구... 별거 아닌일 복잡해질 바에 신경이 많이 쓰이신다면 역시 쓰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차라리 붉은 쳄버로 바꾸시고 쳄버 외부쪽만 골드로 도색을 하던지하는게 어떠신지요. 차라리 경통안쪽 붉은색 내기는 그게훨씬 예쁠겁니다. 판다킹 레드쳄버가 엄청 색감이 원색적으로 잘나와서요. |
불사조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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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삐먼저 조언 감사드립니다...
경통을 바꿔 끼는건 문제가 안되지요... 하지만 더벱에서 주문한 완성품 액상 가격만 할인 받아도 20만원... 변기통으로 향하기엔 피같은 돈이라 총 800미리 정도되는데 이것만 다쓰고 색소는 이제 손 때려구요... 베이핑하기 참 힘드네요ㅠ |
불사조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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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헤헤호호흐흐전담 기화되는 온도가 70와트로 잡으면 몇도까지 올라가나요? |
히히헤헤호호흐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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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닭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vg의 끓는점이 260도 정도 되는 것으로 보아
액상이 튀는 것을 감안하면 훨씬 높을 것 같네요! |
제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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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닭다른 액상이랑 섞어서 베이핑하시면 좀 나을거같네요
그거 하나만 먹지마시구 두세개정도 구비해놓고 번갈아 가면서쓰셔용 |
뻘짖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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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음식할때 350도로 데워두고 250가량으로 요리 하는 음식이 마니 있어요.
김치나 커리 종류는 스테인레스에도 착색이 될 정도로 독하죠 코카콜라의 성분은 아직도 비밀 이라더군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요리사나 베이커리 하시는 분들은 매일 들이 마시는것 보면 음식에 사용하는 것이 들어 갔다면 일단은 안심하셔도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
불사조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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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짖러위로의말씀 감사드립니다... |
불사조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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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삐이참에 쿠키킹하나 지를까요ㅋ |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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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멀지 않은 예전(?)에는 액상에 식용색소 첨가해서 원하는 색깔 내는 것이 유행이였습니다.
심지어 이벱에서 공구도 하고 나눔도 있었드랬습니다. 그 후로 특별히 치아,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말들은 없었지요. 뭐 그렇다고 "안전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새롭게 그 안정성에 대해 거론할 시기가 이미 지난 구식 아이템이다! 이정도 의견입니다. 오히려 색소 첨가가 특별한 일로 취급받는 요즘이 저는 좀 뜬금 없게 느껴집니다. ^^ 당시 식용색소는 PG, VG와 거의 동일한 취급을 받았고, 유행이 지난 후 거짓말처럼 잊혀진 아이템이 됐습니다. 제 결론이라면... 어차피 귀찮아서 구입하신 식용색소 다 소진시키지도 못하실 것이고, 사용에 그리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그저 생각날 때 마다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사용하시면 큰 무리 없을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