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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o os vs mini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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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23 14:01 1,17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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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o os 제손에 들어 온지 3일차입니다. 같이 온 액상들에 니읍을 좀 먹으느라 인내를 하다 좀 전에 팟에 액상을 주입하고 글을 써봅니다!


잔뜩 기대하고 쭈읍 흡입하는데.. 엥?!?! 굉장히 연하고... 목넘김도 약한 기분이라.. 제가 니읍을 잘 못 맞췄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좀 기다렸다가.. 10회 정도 흡입해 봤는데... 아아.. 충족이 안되는 기분은.. 기분 탓인가..? 하고 미니핏을 꺼냈습니다. 


미니핏 공팟도 없길래.. 반쯤 남은 액상도 버리고 새로 리빌드 해서 솜을 적시고 흡입해 보았습니다.. 아.. 이게 이렇게 맛이 다른가..?


맛도 향을 맡았을 때 이런 느낌이겠군아 하는 상상을 했는데.. 그 상상과 비슷한 맛, 그리고 목넘김.. 좋다.. 


똑같은 액상에 기기에 차이가 이렇게 크군아.. 하는 전린이의 깊은 느낌이 왔습니다.


이 둘을 좀 비교하면...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smpo가 훨씬 이뻐 보입니다. 미니핏이 2/3 정도로 더 작고 무게도 덜 나가지만.. 둘다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충분하기에.. 그렇게 크게 뭐가 더 좋다 하는 느낌은 못받을거 같습니다.


재질도 smpo쪽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서..  베터리는 아직  경험해 보징 못했지만.. smpo쪽이 훨씬 오래 가는거 같던데..


리뷰 같은 걸 봐도 좀 많이 태우시는 분들도 하루는 간다고 하니.. 하지만 제가 경험한 미니핏은.. 하루는 절대 가지 못하더군요 ㅜㅜ


액상도 꼭 한 번 더 충전해야 하고.. 저야 뭐.. 차에다 꼽아 놓고 사무실에서 항상 꼽아 놔서 그렇게 큰 불편은 못느끼고 있습니다만..


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 전린이의 입장으로는.. 맛이나 타격감은 미니핏의 압승입니다.. (현재까지...)


(아.. 니읍은 고수님들에게 물어 본 결과 18mg 정도는 되야 한다고 하셔서 거기에 맞추어 봤습니다!!!)


일단 계속 피워봐야 알겠지만.. 자꾸 미니핏에 손이 가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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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am1님의 댓글

aram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담덤점답글 감사합니다~ 무늬액상인데 18mg로 니읍을 맞췄는데.. 부족한가요...? ㅜㅜ csv 기기마다 느읍의 농도가 다른걸로 인지해야 하는건가요? 어렵네요 ㅎㅎㅎ

미리마님의 댓글

미리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미니핏에 달달하고 진한 액상 넣으면 진짜 짱.......

무화량도 csv 답지 않게 잘 나오고,,,,, 전, 차 안에서는 노상 이것만 물고 있습니다 ^^

aram1님의 댓글

aram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Minho항상 민호님에게 배웁니다~ 흡압이 너무 약한듯하여 테이프 붙이니 맛과 타격이 확 살아났습니다!! 좀 진한 액상을 써야 하나봐요 ㅎㅎ 과일쿨링 계열을 좋아하는데 ㅜㅜ

Minho님의 댓글

Minh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aram1저도 cav만 계속쓰다보니 도움이 돼셨다면 다행입니다. 흡압이 너무 빡빡하면 액상이 입으로 역류할수도있으니 조심하세요.^^진하고 달달한 향이 smpo에 잘맞을껍니다. 과일계열중에 솔트는 망고쪽이나 기성액상은 네이키드100 베리쿨이나 라바플로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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