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느님 영접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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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ㅡ멘
체ㅡ렐루야
체ㅡ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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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건
인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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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심한밤에 그러시면.... 찾아갑니다... |
라이징코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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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밥을 먹었습니다. |
Manw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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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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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휴진짜....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
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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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코어큽....졌습니다..ㅜ |
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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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we치킨맛, 짜장면맛 액상 있어야해요 진짜.. |
도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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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 맛 액상 있으면 일단 사고 볼 듯싶네요ㅋㅋㅋ |
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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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ㅋㅋㅋㅋㅋ진짜 바로 살겁니다 |
비연전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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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영접했는데 말입니다....
치느님은 항상 영접하고난후에 후회감이 밀려오는데... 왜그럴까요? 제 뱃살때문일까요? |
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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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전비저도 먹고나면 기기 지르고 난 것 처럼 현타가...!!
아무래도 나날이 늘어가는 몸무게 덕인 듯 합니다☆ |
100Go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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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참는중인데... |
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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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GoM너무...맛있었습니다..ㅜ |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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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범인은 잡으셨습니까아?? |
내맘을흔드록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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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함정 파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ㅎㅎㅎㅎ
오늘 토하는 사람이 범인입니다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