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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글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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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Fir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9-08 13:55 48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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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간마음에 영상도 찾아보고 이래저래 마음을 달래봅니다..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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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세타님의 댓글

세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구름위의태양앗 .. 저희애 3살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어딜 가든 데리고 다녀서 .. 엑스포라도 담배관련이라 데려 가기가 좀 그래서 ㅠㅠ
초등학교 입학하면 독립 시킬 생각이라 +_+ 그땐... 저도 휙휙 여행이나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세타헐...요샌 고학년 되기전까진 아빠 손길이 마~이 필요해요~
아빠의 애정을 많이 받는 아이와 아닌 아이는 정서적으로 좀 다르죠.
그런 의미로 10년 가까이 남아 있습니다.
다인이가 효녀이니...최소로 잡아도 한 8년 정도.....ㅎ.ㅎ
(아빠!! 어디가??...라는 말이 안나올때까진.....ㅋㅋ)

세타님의 댓글

세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범고래삼촌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와이프랑 어머니랑 동일 생각 이였는데 ~_~.. ㅋㅋㅋㅋㅋ 다시 고민을

저도 저렇게 자라서 ㅠ_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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