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쥴 팟이 와서 드디어 첫 솔트맛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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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요
13년 처음 사용했던 전자담배랑 큰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ㅠㅠ
실망감까지는 아니지만 기대한것만큼의 타격감은 잘 모르겠습니다
버튼을 눌러서 흡입하지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은 있지만
그외에는 잘...
구입한 팟도 후르츠메들리와 오리지날 타바코였는데
타바코같은 경우는 전에 빨았던 기본액상맛이랑 전혀 다르지않은거같고
후르츠메들리는 싸구려과일향 사탕맛이 나서 계속 피지는 않을거같네요
망고맛이 그렇게 좋다고들 하시던데 그걸 피워봐야할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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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갓븨갓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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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맛없어요..뽕 대용으로 하는거지..ㅎ |
엉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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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대많이했다 실망했던 기억이...
갠적으론 망고가 가장 좋았어요 |
budlov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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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망고하고 뷰렐레(빵맛) 이 제일 좋았고 그다음은 민트 였습니다. (연초,멜로디는 꽝) 망고는 애플망고라 새콤달달한 맛이에요.
폐홉에 비하면 맛이 넘 연해서 좀 적응이 필요합니다. ㅎㅎ |
베이퍼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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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드러운 니코뽕 이라는 표현에 기대가 컷던 탓인지... 소량 먹어 봤는데 기대보단 별로 였습니다...
기존에 먹던 과일액상에 섞었더니 좋더라구요(극 소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