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smikkel님께 나눔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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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원을 꺼놨음에도 예토전생하시어 친히 파이어를 해대신 시겔레이옹 덕분에 드립팁을 잃어버렸던 멍청이입니다.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다라는 안도감도 잠시뿐...평소 남는 기기 따위 주변 사람들에게 다 줘버리는 성격 탓에 여분의 드립팁이 없음을 깨닫고는 절망감에 빠져 허우적 거렸는데요

<절망에 빠진 하찮은 베이퍼>
입 안 가득 따갑게 튀는 액상을 견디며 트게나 뒤적거리던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나눔을 주신분이 계셨습니다.


서로서로 돕고 사는게 좋은 거라며 택배비까지 친히 부담하신 Madsmikkel님!
이쁜 드립팁은 물론이고 수건까지 덤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원래라면 한참 전에 택배가 도착했지만 하필 주중에 타지로 출장을 가는 바람에 이제야 수령했네요!
드립팁을 꽂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껴먹던 쿠바나 블랙 액상을 한 카토 먹어보았습니다.

더 이상 혓바닥을 고문하지 않고도 즐겁게 베이핑을 할 수 있다니...
삘 받아서 레몬트위스트 골든바 까지 한 두 카토 비워버렸네용
그동안 잠수타며 트게나 뒤적거렸는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함을 얻어갑니당
비록 지금은 남아있는 물건이 없어서 나눔을 못하지만 언제고 나눔을 생활화 하는 전린이가 될께용!
댓글 4건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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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과 희망이 전해져서 추천~!!!! |
추천요정규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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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날은추운데 따듯하군요 |
madsmikk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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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님~~~~~ 베이핑 즐겁게 하세용 ㅎㅎ |
69사단스섹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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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비룡에서 나온
볶음밥을 먹고 기뻐하는 돼지의 모습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