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 액상들이 국내에 유통되면서 잘못된 정보들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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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몇몇 브랜드에서 솔트니코틴 액상들이 국내에 유통되기 시작했죠
물론 국내법상 모두 1%이하의 솔트니코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러한 액상들이 유통되면서 업체들이 광고를 할때 잘못된 광고를 하는것 같습니다
기존의 솔트니코틴 액상들은 4~5%의 고농도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기화가 적은 CSV에서 사용을 권장하는게 맞습니다
1.6옴의 기성하부코일만 하더라도 이러한 액상들은 목아파서 잘 피지도 못하겠더군요
근데 그냥 이름이 같은 솔트니코틴이니까 CSV에서 펴야한다고 광고하는 사장님들이 많더라구요
1%이하의 솔트니코틴은 솔직히 거의 무니코틴의 타격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굳이 CSV를 안쓰더라도 기성 하부코일의 카토마이저들, 심지어 서브옴의 입호흡 기기에서도 타격감이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CSV에 쓰면 타격감이 거의 제로입니다
물론 니코틴 흡수율이 기존의 니코틴들에 비해 빠르기 때문에 같은 1%라도 솔트니코틴 액상들이 만족도가 높은 건 사실입니다
다만 솔트니코틴이기 때문에 CSV에 써야한다는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는거죠
오히려 CSV를 함께 팔기 위한 광고같기도 해서 잘못된 정보를 전하는 것에 대해 바로잡아줄 글을 썼습니다
요약드리면
1. 1%이하의 솔트니코틴은 5%의 기존 솔트니코틴에 비해 타격감이 현저히 낮아 굳이 CSV에 쓸 필요가 없습니다
2. 오히려 CSV보다 서브옴 입호흡 기기에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 CSV에는 최소 4%이상의 솔트니코틴 액상을 사용하는걸 권장합니다
국내법이 이러하다보니 1%이하만 유통되는 상황이 어쩔수 없지만
잘못된 정보를 전하는 업체들이 있는것 같아 글을 썼습니다
물론 이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다양한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도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26건
이르니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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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궁금한게 타격감을 위해 솔트에 퓨어를 섞는건 어떤지입니다.. |
디셉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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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트니코 일반니코와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폐호흡 1.5mg, 입호흡 6~7mg정도로 쓰죠. 타격감이 현저히 낮다는 인상은 전혀 없습니다.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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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니카타격감을 위해 퓨어 넣는것도 방법인듯 싶습니다
스템솔트라는 액상들이 그래서 나온것 같구요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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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트이전에 5프로 쓰다가 국내에 나온 1프로 써보니 타격감이 없는 수준이더군요
근데 입문을 1프로로 한다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확실히 csv에는 1프로짜리는 타격감이 아예 없어지더군요 입호흡 기기 어떻게 쓰시나요? 저도 1프로 짜리 어떻게 쓸지 고민중입니다ㅠㅠ |
현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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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도 개인차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솔트를 써보진 못했지만.. 전 6mg 폐홉해도 3mg 폐홉이나 별 차이가 없더군요 -_- |
하루살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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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에 염증 몇번 걸려서 csv 쓰니까 괜찮아지더군요 |
파챠브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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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와 퓨니는 1:3비율정도의 타격감이라 보심 됩니다.
폐홉 2미리 먹었다면 4~6정도가 좋구요. 입홉은 저항마다 다르지만 15~18정도로 맞춰서 드시면 좋아요. 다만 알아두실게 이건 타격감 기준으로 잡은거지 농도기준이 아닙니다. 농도는 똑같이 폐홉에서는 4~6 입홉에서는 15~18로 들어오기 때문에 평상시 베이핑과 똑같이 하시면 안됩니다. 심하면 쇼크가 올수 있습니다. 저는 쇼크 와서 쓰러졌어요 ㅋㅋㅋㅋㅋ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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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기존 5프로 쓰는 사람들에겐 1프로는 타격감을 못느낄거라 봅니다
물론 1프로로도 타격감을 강하게 느끼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하지만 솔트 자체가 타격감이 낮은거라 5프로까지 올려도 일반 니코보단 부드럽고 흡수가 빨라 csv에 고니코 흡수용으로 쓰는건데 마치 모든 솔트니코가 csv에만 사용하고 1프로로도 5프로 쓰는 목적처럼 광고하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1프로는 기존의 솔트니코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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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혹시 농도 몇프로로 쓰셨나요?
Csv 자체가 기화기 적어 고농도를 써도 목에 무리기 없더리구오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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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챠브로맞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건데 솔트 5프로는 고농도의 니코를 빠른 시간에 흡수시키기위해 쓰는거라 기존의 1프로 미만 농도 쓰시는 분들처럼 사용하면 쇼크 뿐만 아니라 니코중독에 빠져 더 큰일날수도 있습니다 타격감은 말씀하신 3배가 딱 맞는것같구요 1프로 쓰시는 분들은 못해도 3프로 이상 쓰셔야 가 타격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농도도 3배기 때문에 니코 중독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솔트니코가 이직 검증도 안되고 롱텀 호과도 아직 니온게 없어서 그낭 불안해하면사 쓸 뿐입니다.. |
Ric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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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50mg 솔트를 사용하는데 ,,
6mg폐흡과3mg폐흡에서 별차이를 느끼지 못할순 있지만, 솔트(30~50mg)를 대략 10회 정도 하시면, 느낌이 퐉 옵니다. 당연 이후 3~6mg 폐흡 하심 아무느낌 없습니다. |
파챠브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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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가로저는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ㅜㅜ 겪어보니 진짜 위험함 ㅠㅠ |
Minh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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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g폐호흡하는 나는야 소금중독자 |
디셉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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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가로아~~ 전 CSV 거의 안써요~
CSV에 넣을땐 9~10mg 정도 맞추죠 ㅋㅋ 모드기기 무화기에서 이야깁니다. |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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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번 외 얘깁니다만...
어디선가 이런 말을 들었었습니다. "솔트 니코의 농도는 속칭 니코뽕의 지속시간을 의미한다" 타격감은 논외로 하고, 농도가 높으면 흡수 된 니코틴 반응의 지속시간이 길고, 농도가 낮으면 반응 지속 시간이 짧다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맞는 말일까요?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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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챠브로확실히 중독성이 심하긴 하더라구요
연초 끊으려고 전담 시작했는데 솔트니코 접한 이후로 이건 뭐로 끊어야하는거지 싶었습니다 니코도 몸에 많이 들어와서 축 처지는 느낌도 들구요 자제해야겠습니다ㅠㅠ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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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맞습니다
솔트니코 5프로짜리 피다가 폐호흡하면 내가 이걸 왜 하고있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맛만 느끼는 수준밖에 안되더라구요 근데 솔트1%짜리는 그냥 일반니코 1%짜리보다 타격감이 적어서 CSV에 쓰기엔 무리가 있는것 같아 글을 썼습니다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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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o어우 목 괜찮으신가요 ㄷㄷㄷ
CSV로 약하게 폐호흡은 살짝 가능한 수준이지만 그냥 서브옴탱크로 폐호흡하면 엄청 위험하겠던데요 ㄷㄷㄷ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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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끼솔트니코의 농도는 말그대로 니코 함량이라 몸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의 니코를 고농도 솔닉은 더 빠르게 만족시켜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지속 시간의 경우 고농도의 니코가 몸에서 분해되는 시간이 좀 더 길어 만족감이 좀 더 오래 간다고 볼 수 있죠 말씀하신 부분이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지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농도가 높을수록 니코뽕이 오는 속도가 좀 더 빠르다 입니다 저농도의 솔트니코는 처음에는 큰 감흥 없다가 어느순간 아 살짝 온다 싶다면 5%짜리들은 한 두번만에 앗! 하는 느낌의 니코뽕이 옵니다 |
Jazzblu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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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뽕의 정확한 용어는 니코틴 펀치입니다.
주로 시가나 파이프에서 쓰이는 용어인데요. 워낙 강렬하고 오래 태우다보니 펀치를 맞습니다. 이게 이상하게 니코뽕으로 쓰이고 있다보니 용어를 모르는 입문자도 뽕온다 그렇게 표현하죠 대처는 비타500 이나 비타민C 큰거 한알 먹고 (탁월한 니코틴 해독) 30분간 누워있으면 대부분 해독됩니다. 저도 폐호흡를 주력으로 떙길때는 솔트 3mg 정도 넣고 하루에 20미리 먹었는데요 지금은 주력으로 csv를 많이 먹어봐야 하루에 1~2ml 입니다. 솔트는 많이 먹으면 대표적으로 무기력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유는 현재 대부분의 니코틴솔트가 벤조민산으로 제조되는데 벤조민산은 식약청에서도 아주 엄격하게 max 1% 넘지않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juul 제조사인 Pax사에서도 벤조민산을 젖산으로 대체했습니다. 그리고 누드니코틴사과 니코틴리버사도 대체되었으며 일부 중국제조사는 아직 저렴한 단가때문에 계속 쓰이고 있는듯 합니다. 일부 업자나 유저들의 아주 고농도 솔트 어쩌고 저쩌고... 주의하셨으면 합니다. 과하면 좋지 않아요. 적당히 베이핑 권장해요.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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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blue오 재즈블루님 답변 감사합니다
솔트니코틴이 만족도가 높은 만큼 고농도이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올거다라는 걱정을 안고 베이핑하고 있는데 유난히 솔트니코틴만 베이핑하면 무기력해지는게 니코틴 농도가 높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벤조민산 때문이군요 이것도 물론 건강에 좋을리가 없겠지요 결국 솔트니코틴은 연초를 안피는 용도로 사용하고 연초도 안피게 되면 이마저도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아이코스를 필때가 솔트니코틴 필때보다 몸이 쌩생한거 보면 솔트니코틴이 뭔가 몸에 좀 더 무리를 주는듯 합니다(저에겐 특히 더 그러네요) 최근 국내 유통되는 1%미만의 솔트니코틴을 마치 매장들은 쥴 대체용품이다라고 홍보하는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것 같아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쥴을 펴보신분들은 당연히 1%가 어떤 느낌일지 아시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1%짜리를 쥴팟에 넣고 만족도가 없을까봐 괜히 걱정이 됩니다 최근에 국내 유통을 시작한 픽스도 국내판은 1%로 나오던데 이것도 기존의 픽스와는 만족도가 차원이 다르게지요 물론 니코틴 농도가 높은게 장땡이다는 아니겠지만 단지 잘못된 정보로 홍보하는 모습들에 눈쌀이 찌뿌려질 뿐입니다 재즈블루님도 항상 건강하고 안전한 베이핑 하시고 항상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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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가로종합하면 결국 솔트든 퓨어든 니코틴 농도는 말 그대로 니코틴의 함량! 이네요.
솔트니코 매장 쥔장의 말로 기억하는데... 역시 엉터리였어. ㅋㅋㅋ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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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끼뭐 완전히 틀렸다라고 보기는 힘든데 솔트니코는 일반 니코랑 달리 농도가 높으면 지속시간이 높다라는건 확실히 잘못된 정보지요
솔트 50mg 이나 일반니코 50mg이나 몸에 들어오는 양은 같은데 단지 솔트가 좀 더 부드럽기 때문에 50으로 쓸 수 있는거고 일반니코 50은 너무 독해서 못 쓸 뿐입니다 다만 몸에 50mg 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위험성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된 바가 전혀 없습니다 외국에선 오히려 솔트니코가 지속시간이 더 짧아서 더 자주 피게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물론 검증된 바는 전혀 없지만 말이죠 |
금연부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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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닉 1프로는 리빌드 입호흡 몇옴으로 먹는게 적당할까요?
주로 0.8-1.2옴 사이 6-7미리 일반 니코로 먹었습니다 |
야리가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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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부장비카 0.7옴 코일에 먹으니 적당한 만족감에 먹을만 하더군요
다만 타격감은 기존 일반 니코보다 좀 더 부드럽고 약간은 더 묵직한 느낌이 드실겁니다 |
nation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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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는 넘 부드럽게 넘어가 5%를 계속 먹게됩니다.
순간 니코틴과다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낼 수가 없습니다. 솔트액상 4~5% 10병 가까이 가지고 있지만 줄기니코틴 03~0.9 사이에서만 이요할 생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