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린이 첫김장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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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린이 첫김장 준비중인거시에요
일단 전린이 김장전까지 맛본 액상은 다음과 같아요
ry4: 전린이 첫액상이에요. 연초 끊고 울티 카토에 물려서 한모금 한모금 먹는데 연초에 대한 열망이 넘나 강해서 간간히 연초도 섞어 폈어요. 고난의 행군 시기 였어요.
청포도: 첫 과일향. 그냥 먹을만 했어요. 오프에서 30미리에 3만원씩 쥐어주고 산 액상이라 지금 생각하면 넘나 열받는것이에요
레드불: 다시는 안사먹을 그런맛이에요. 넘나 맛없는데 억지로 계속 먹었어요.
개화자: 넘나 맛있어요. 지금도 간간히 먹는중이에요.
트리베카: 꾸수한 향이 넘나 좋아요. 그렇지만 전 연초취향이 아니라는걸 알게 된 것 이에요.
바닐라: 첫 디저트. 크리미한것도 맛있다는걸 알려주게된 디저트 액상이에요. 하지만 3일쯤 먹으니 물려서 못먹게 된 것이에요.
그랜드마스터: 솔직히 별로였어요. 치즈같이 꾸순내가 계속 나는데 이게 넘나 싫은 것이에요.
여태까지 먹으면서 저는 과일+약간의 크리미한것이 저한테 맞는거 같다고 생각한것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김장을 담굴 생각이에요.
1. 써커펀치
용과+ 크리미한 느낌이라니.. 보자마자 이건 꼭만들자 생각했어요.
사실 용과라는 과일을 먹어본적이 없어요 ㅎㅎㅎㅎ 그렇지만 맛있을거 같아요. 기대 1순위!
2. 파파스머프
오리지널한 과일향이에요. 넘나 기대되는것이에요.
3. 스네이크 오일
코코넛을 엄청 좋아해요. 먼가 이질적이면서 익숙해요. 왜냐하면 코코팜은 제 체고의 음료수이니까요.
하지만 전 코코넛을 먹어본적이 없어요 ㅎㅎ
4. 개사료
연초는 언제나 베이스로 하나는 갖고있어야 된다고 생각한거시에요.
절대로 향료가 남길래 담구는게 아니에요 ㅎ ry4가 싸서도 아니구요 ㅎㅎ 정말이에요 ㅎㅎㅎㅎㅎ
각각 200미리씩 0.8리터를 담구는것이에요.
그런데 전 사실 하루에 5미리도 못먹는것이에요. 0.2옴 폐호흡으로 짧게 30번정도?가 제 최대치이거든요.
1년정도 생각하고 먹어야 겠죠 ㅎㅎㅎ!
댓글 5건
디셉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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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구성 좋은것같아요+_+
전 스네이크오일은 결국 실패했었죠 ㅠㅠ |
나도몰라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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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트넘나 기대되는것이에요 |
디셉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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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몰라용배맛과 코코넛맛의 조화라 기억해요+_+
근데 약간 양형감성의 배맛이라 저는 적응하지 못했죠 ㅠㅠ 지금이라면 어떨지는 모르겠네용 ㄷㄷ |
야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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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은 향빠지면 맛없으니까 아침점심저녁 식후 50ml씩 드세요~ |
야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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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배5ml ;; ㅈ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