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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에 애매하게 남는 액상 어떻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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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타스바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6 01:20 87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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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오크에 빠져사는데 가습에 대비해서 퇴근한 뒤 지화자로 잠깐씩 갈아타곤 합니다.

헌데 제가 워낙 라이트하게 해서 하루 반카토(비카 용량이 3.3ml 이라니까 1.6ml정도 될듯하네요) 흡할까 말까인데 액상 바꿀때 남는 액상이 너무 아깝더군요.


김장이면 숙성 안됐으니까 미련없이 버리는데 크오크는 넘 아껴서 공병에 담아뒀다가 신선한 크오크랑 같이 채워서 씁니다.

근데 이렇게 하면 기분탓인지 크오크의 아이덴티티인 낙엽맛이 약해지는 느낌이더군요.

제가 가습 피한답시고 멀쩡한 액상을 희석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아끼다가 ddong 된다는 말을 실감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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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twotonedt님의 댓글

twotoned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경통에 있는거 다시 액상 통에 넣었다가 아토마이저 행구고 다시 썼었습니다 이것포함 여러가지가 귀찮아서 rda로 갈아탄..ㅋㅋㅋ

Conor님의 댓글

Cono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3개월간 이것저것 질러본 결과 사용만하면 낭비했단 생각은 안듭니다. 유일하게 베이핑 용품사고 아깝다는 생각 든건 사이렌 22미리 산거 딱하나네요. 입호흡이 의외로 안맞아서 사용 안하다가 친구한테 준거 빼곤 rda6개 산거 정말 1도 후회 안되네요ㅎㅎ 필요하시면 하나 지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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