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담)여자친구와 부모님 처음 식사자리 추천
본문
안녕하세요 ㅎㅎ
전담을 23에 시작해서 이베이프를 알게된지도 벌써 4-5년이 됬네요.
어느덧 나이도 있고 여자친구와 7년 가까이 사귀다보니 이제 결혼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날짜를 정했습니다.
처음으로 소개드리는 자리라 사실 걱정도 많네요...
결론은 식당을 정해야 하는데 어떤 식당을 가야할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분당 가까운 곳에 아시는 곳이 있으시면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구요.. 아니시면 메뉴나 분위기같은 것만 정해주시면 제가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ㅠㅠ
오늘부터 장마라는데 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쇼!!
추천 2
댓글 12건
RokkkVapes님의 댓글

|
아무래도 한정식 쪽이 좋져
참고로 코스보다 한정식 한상 나오는 곳 추천 |
JIANI님의 댓글

|
한정식이 좋습니다..
오픈된곳말고 방으로 잡으시는게 조용히 식사하시면서 이야기하기 좋으니.. |
로쑤킹님의 댓글

|
방이 있는 한정식 또는 일식집 추천합니다.
여친이 어느정도 긴장해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수도 있기에 여친에게 선택권을 먼저 주고, 정해지면 부모님을 자연스레 그메뉴로 유도해보세요. |
토니벺님의 댓글

|
저도 방이 있는 항정식 또는 일식집 추천드립니다 ! |
문벺님의 댓글

|
룸 한정식과 룸 고기집이 좋습니다.
고기집은 분당 서현궁이 일식집은 긴자가 조용하고 맛나고 좋더라구요.. |
부평베린이님의 댓글

|
룸이 있는 형식의 코스식 한정식 식당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상견례때 그런 식당에서 했습니다 코스식으로 음식이 차례대로 나오기 때문에 요리가 나오는 텀에 서로 이야기도 나눌수 있고 좋더라구요 |
김피식님의 댓글

![]() |
담소를 나누기 위해서 자리를 하는 것이라서 대부분이 룸 형식의 한정식집을 기본으로 잡기는 하지만
우선 상대방의 부모님 취향을 먼저 물어보시고 선택하세요. 저도 한정식 예약했는데 상대방 부모님께서 최근에 입맛이 없으시다고 해서 좋아하시는거나 댕기는걸 물어보고 메뉴 변경했어요.(대게를 좋아하신다고 하여 대게집으로 변경했어요) |
MasterPhai님의 댓글

![]() |
저는 처가로 직접 찾아갔었습니다. |
게배님의 댓글

|
메뉴는 어른들 좋아하시는 것들로 정하시고 갠적으로 너어어어무 조용한 분위기면 힘들더라구요. |
yakoojak님의 댓글

|
룸식으로 된 코스요리집 추천이요
조용하고 음식 깔끔하게 나오는데가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 |
아리스토님의 댓글

|
경복궁 같은 한정식이 좋을꺼 같아요..
저는 부모님 및 처부모님 전부 오리고기를 좋아해서 상견례때 오리고기 먹었어요.. |
실눈이님의 댓글

![]() |
한정식 집이 나을것 같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