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탱은 서브로 쓸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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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어느정도 품해보고 누수잡는법은 감잡았거든요
막입인 저도 맛은 스컬보다 한수위인걸 느낍니다
하지만
액상주입할때랑 후에도 신경써야할께 있어서 귀찮아요ㅎ
장시간 베이핑 안할때도 뒤집어놔야하고요
스컬은 제기준에 적당히 맛을 내주긴하는데
무엇보다 액상주입시만 에어홀 닫고 주입후 평소처럼 품뿜 해주면되니깐 막쓰기 편합니다 이녀석도 뒤집어 보관해야 하나 그렇게 했는데
안그래도 별문제 문제없드라구요;;;
디저트류 서브로 쓰기로 정했습니다.
어렸을때는 이것저것 관리하고 그랬는데
나이먹으니깐 편한게 장땡입니다ㅠ
어느정도 품해보고 누수잡는법은 감잡았거든요
막입인 저도 맛은 스컬보다 한수위인걸 느낍니다
하지만
액상주입할때랑 후에도 신경써야할께 있어서 귀찮아요ㅎ
장시간 베이핑 안할때도 뒤집어놔야하고요
스컬은 제기준에 적당히 맛을 내주긴하는데
무엇보다 액상주입시만 에어홀 닫고 주입후 평소처럼 품뿜 해주면되니깐 막쓰기 편합니다 이녀석도 뒤집어 보관해야 하나 그렇게 했는데
안그래도 별문제 문제없드라구요;;;
디저트류 서브로 쓰기로 정했습니다.
어렸을때는 이것저것 관리하고 그랬는데
나이먹으니깐 편한게 장땡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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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appl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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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팔콘, 메쉬프로, 스컬 세가지 사용해봤는데,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신 메쉬프로는 정말 안맞아서 방출했습니다. 그래서 팔콘이랑 메쉬프로 두개 다 사용하고 있는데, 팔콘은 간혹 결로가 있는 정도이지 누수는 한번도 없었구요. 맛표현은 최고인듯, 스컬은 결로도 거의 없었던듯요. 막 쓰기에는 스컬이 짱인듯합니다. |
난아야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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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r팔콧 결로현상이 어떤거죠? |
appl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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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야야우리가 베이핑을 할때 액체를 순간 고온으로 가열해 기체로 만드는거잖아요. 근데 그 액체가 온전히 기화되지 못하고 일부는 식어서 다시 액체가 되는거죠. 그 액체가 결로구요. 그 결로가 하부 에어홀이나 드립팁쪽으로 맺히게 되는거구요. 그래서 간간히 하부 에어홀쪽을 휴지 돌돌말아서 닦아주고, 드립팁 빼서 액화된 결로 닦아주면 눕히지 않고 그대로 며칠 세워놓아도 누수 전혀 없었어요. |
appl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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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r앗 잘못쳤었네요. 팔콘이랑 메쉬프로가 아니라 팔콘이랑 스컬 사용하고 있다는 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