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오크 아끼고 아끼려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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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 다 비우고 바닥에 남은거 까지 먹어버리겠다고 뾰족캡 열고 한방울 한방울 드리퍼에 뚝뚝 떨구다가
결국 마지막 한 방울은 안 떨어지더군요. 독한 것...!
눈물을 머금고 그냥 버렸습니다. 맥스VG라서 그런가 0.3밀리 정도는 항상 버리게 되네요.
이걸 먹겠다고 용을 쓰는 나....
추천 1
댓글 10건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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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둥근 테두리를 자르면 되용~ㅋ
플라스틱 병 밑에 쪽......이해되시죵? |
엠아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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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크는 역시 마지막 진득한 한방울까지 싹싹 먹어야죠 |
르타스바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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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삼촌그런 방법도 있군요...
이번엔 그냥 쿨하게 버리렵니다. 이게 사람 할짓인가 싶기도 하고... |
르타스바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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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르크오크는 사랑이죠...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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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마지막 잎새가 생각이 나는군요 |
아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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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액상 쓰다가 판매되는 액상을 쓰니 가격이 참.. 눈물 납니다 |
르타스바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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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ㅎㅎㅎ 그게 그렇게 되나요... |
르타스바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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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넷친구님은 하이네 액상만 잘 드시고 계시던데 부러울 따름입니다. |
두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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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누가 양말에 넣고 돌린다고 했는데... 원심분리 ㅎㅎ |
르타스바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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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신기한 방법이 많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