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전에는 맛있게 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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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입홉용으로 지화자를 김장했습니다.
숙성기간은 딱 1주일이네요.
전에 김장하고 사흘 만에 바로 맛있게 베이핑했던 기억이 있어서 권장숙성기간에는 못미치는 1주일만에 개봉했습니다.
또 스스로 엄청난 막입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어지간한건 다 잘 먹는...;;
그런데 음... 맛이 좀 별로네요.
뭔가 인공적인 화학맛만 ㅎㅎ (딸기잼맛인듯한 맛에 강한 파스향 같은 맛....;;)
입맛이 변한건지... 이번 김장이 실패인건지... 숙성이 더 필요한건지...
일단은 숙성이 더 필요하다고 믿기로 했습니다.
그, 그렇죠? 그런거라고 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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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에티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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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김장한게 잘못됐는데도 맛있게드신거라면....어?... |
액상병성애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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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전에는 맛있었는데 지금은 맛없는 액상 먹어드립니다. |
아찌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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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병성애자좀만 더 숙성시켜보고요. 조금만 더 맛있어지면 잘 먹을 자신이 있습니다! |
아찌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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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님엇!! 그랬던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