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액상 찾기 너무 힘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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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얼마전에 액상 대량으로 (60미리 액상 3개) 실패해서 맛없는거 꾸역꾸역 피우다가
뱀파이어베이프 회사가 유럽에서 젤 유명하다고 해서
하이젠버그와 핑크맨 사서 베이핑 해봤는데
좀 향 진한 파워에이드? 느낌이라 또 저한테 안맞더군요
좋아하는 향을 찾아서
무화기 바꿔가면서 테스트 해보고
무화기 코일 셋팅 바꿔가면서 해보고
와트나 볼트 바꿔가면서 해보고
그래도 마음에 안들면 아 이건 안맞는거구나 싶은데
진짜 맛있다 하는 액상 찾기 너무 힘드네요 흑흑
마음같아선 6명이서 모여서 액상 하나씩 사서 10미리 공병에 소분하면
6가지 액상 테스트 해볼 수 있으니까 좋을거같은데
그러기엔 또 매장에 민폐인거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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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건
vixe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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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액상 빨리 찾아지는 것도 복인거 같습니다.
(크오크 입호흡용이.. 옛날 데이브레이크 살짝 생각나게 하네요.. ㅠㅠ ) |
보물고블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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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먹던 것만 시키기 그래서 새로운거 시키면 항상 맛이 없죠....오늘도 판다쉐이크먹고 실망 많이 했습니다ㅠㅠ |
달다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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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en맞아요 인생 액상 찾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정작 인생액상 찾아도 계속 피면 가습와서 한 3개정도 베스트픽이 있어야 할거같아요 |
달다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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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고블린저는 한국가면 맛차케이크랑 오쎔 재패니즈 피치 사보고 싶네요 ㅠ 해외라 이베이프 유명액상 구하기 쉽지않아요 |
르타스바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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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루콜라 리뷰만 보고 오 이거 맛있나보다 하고 샀는데 역해서 크게 데이고
먼 동네까지 가서 시연해보는데 정말 오지게 유명한 액상(레몬트위스트 같은)이 이상하게 별로인걸로 느껴져서 실망도 했지만 이걸 온라인으로 사서 꾸역꾸역 먹었을 생각을 하니 여기까지 오길 잘 하긴 했단 생각이 들더군요; 반면에 나하곤 안 맞겠다 싶었던 망고맛이 의외로 좋아서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최고다 인싸맛이다 뭐다 해도 내 입맛에 안 맞으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나봅니다. 정말이지 오프 매장이 절실해지네요. 이 후진 동네는 왜 얼치기 같은 가게밖에 없어가지고...으휴... |
딕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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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입맛에 맞는 액상을 찾는게 아니라.. 액상에 입맛을 맞추게 되더라구요 ,, |
거믄미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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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크오크랑 노랑도쿄바나나만 있어도 행복해요~ |
윤지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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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탐험에서 아직까지 엔딩본분들은 많이 못봤습니다. |
야간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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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유튭에서 본내용이 나름 합리적인것 같습니다. 단일향료을 사서 조금씩 먹어보구 입에 맛는것만 골라 , 비슷한 액상 들 위주로 구매 하면 실패할 확율이 뚝 떨어 질것 같습니다. 물론 단일향료 액상 구입에 한 20만냥 정도 든다는데... 나중에 실패해서 버리는 것 보단 낯겟죠... 전 과일, 담배 개열 액상은 잘 안맟아서, 디저트 만 선택 하면 실패 하지는 안는것 같습니다. 만족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 |
일리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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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저의 막입이 자랑스럽군요.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