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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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입문 초기 폐호흡에 발 살짝 담궜다가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다 싶어
주구장창 입호흡으로 도기, 드바루 쭙쭙대다가...
약 3달 전부터는 솔트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헌데...갑자기 신제품 소개글에 있는 WASP 나노 RTA가 너무 이뻐 보이네요..
신제품이라 아직 구글링해봐도 정보도 없고...
드리퍼같이 동글납작한 것이 딱 제 취향...
허..이 놈의 지름신은 미리 귀뜸도 안해주고 뜬금없이 오네요. ㅠㅠ
코블이 해외에서 오고 있는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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