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준비를 맞쳤으니 액상을 공부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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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와 부가적인 필수 물품은 모두 페텍 주문이 완료 됐고, 배터리는 흉부외과님께서 구해주셔서 지금 택배 중이고...
이제 다이소 들러서 필요한 공구만 사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시간 날 때 마다 액상을 공부할 차례인 것 같습니다.
가장 쓸 때 없는 지출이 크다는 그 액상... 그마, 알로에베라 등등...
그래도 뭔가 페텍 주문을 끝마치니 기분이 홀가분한게 공부하기 딱 좋네요 ㅋㅋ
추천 1
댓글 5건
MrDeat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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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이 지출이 많은건 RDA로 넘어와서 어마어마하게 심해졌어요...
기본 소비량도 늘어난데다가 금방금방 맛이 질려서 다른맛으로 바꾸다보니까 휴우...뜯어논 액상만 10개쯤 있다는 |
메이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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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eath기성코일 교체비용 줄이고 싶어서 rda 가고싶은데 막상 그러면 액상소비가 더 늘어나는 현상이..ㅠㅠ |
MrDeat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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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막상 신나서 연습하다보며 새코일 한묶음 한주면 다쓰더라구요 ;;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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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시간이 나가는 진정한 공부 액상 +_+ |
감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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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eath걱정이네요.. 저도 여기서 끝이면 좋을 것 같은데 사람 욕심이 또 그게 아니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