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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트니코를 팔 예정인건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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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12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08 14:39 1,52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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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얼리? 

판매만한다면 미국처럼 시장잠식 개껌일텐데요

근데 이거 너무 중독성있어서 무섭던데요


처음엔 모르는데 가랑비 옷 적시듯이 차츰차츰 

하루에 몇번 안빨던거 한카토 빨게되고

두카토 빨게되고 


고농도 니코 빨다보면 혈관수축심할텐데 진짜 팝니까?

개인적으론 베이퍼이기전에 인간으로서 반대에요



솔트에게 한번가면 돌아오질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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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비연전비님의 댓글

비연전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회원아이콘 저도 한때 쥴에중독되서 계속피우다가
팟이 막히고난후로 팟따로 솔닉액상따로해서 베이핑했었습니다.
자연스레 밖에서는 팟을 연초대용으로 사용했었죠.
그리고 의도치않게 제가 주변에 연초피는사람들을 대거 팟쪽으로
입문시켰습니다.
그게 한 1년정도된것 같은데,
제가 솔닉에 입문시킨 사람들보면
확실히 솔트가 위험하다고 생각이듭니다.
확실히 담배보다는 몸에 덜해로울지라도,
중독성만큼은 어마어마해요.
일반 폐호흡기나 입호흡기는 몇시간 베이핑을 안해도 참을수가 있는데
솔닉같은경우는 참지를 못하겠더구요.
게다가 처음에는 한두번만 베이핑해도 니읍뽕이 잘와서
괜찮게 느껴지는데,
이게 계속피다보면 몸이 적응을해버려서 점점 베이핑횟수가 늘어나게되고
50mg기준으로도 연타를안하면 니코뽕이 안오는 상황까지 오게됩니다.
그후로는 솔닉을 완전히 끊어버렸습니다.
아예 팟자체를 끊었어요.
저포함해서 주변에 솔닉에 입문했던 사람들도 아예 끊어버리고
연초를 태우더라구요. 저는 다시 폐호흡으로 회귀했습니다.
아무튼 제가 중독성때문에 끊고난후로는
지인들에게 아예 추천을 안합니다.

뿜린이님의 댓글

뿜린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스템보다 솔트호불호는 확실히 흔하게 볼수있더라구요 제주변만해도 솔트 코간지러워서 못드시는분 꽤있으십니다 ㅠ 저도 그래서 솔트는 이미 다 나눔함..

Hotsiix님의 댓글

Hotsiix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음 저는 일단 전자담배에 관해서 규제가 많은 현재에서 판매 하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다만 몸에 끼치는 영향을 생각 하시는 분들은 자기한테 알맞게 농도를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먹는건 위험 하겠지만...대부분 솔트를 갈구하는 유저분들은
베이핑에 관해서 어느정도 지식을 갖춘분들이라고 생각 되기에 조금만 주의 하면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판매처에서도 솔트에 관해서 주의사항을 알아보기 쉽고도 굉장히 강력하게 써두면 좋을거 같네요

전린임당님의 댓글

전린임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오히려 폐홉을 할때는 수증기가 많아서 그런지 피부 트러블이 좀 있는 편이였는데 솔트 닉50mg먹고 난 이후로는
오히려 베이핑 횟수가 줄어들고 뽕은 확실하게 와서 요즘 거의 폐홉은 안하고있습니다.
현재는 뭐 솔트닉50mg짜리 쌓아놓고 먹고 있는데 몸에 부담감없이 잘 먹고 있습니다.

야리가로님의 댓글

야리가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중독성의 측면에서 솔트니코틴이 무서운건 사실입니다
흡수 빠르고, 목넘김 좋고, 뽕도 쉽게 오고 뭐 하나 연초보다 나쁜 점이 없죠
문제는 솔트니코틴 50mg이 일반 니코 10mg정도의 목넘김이라 해서 니코틴 양도 1/5로 주는게 아니거든요
솔트는 일반니코든 50mg은 50인 거라 이 농도가 몸에 들어왔을때 중독성의 측면에서 일반 니코보다 훨씬 위험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쥴 같은 기기는 연무량도 적고 50mg의 니코틴을 최소한의 연무로 흡수하도록 만든 장비인데
요새 CSV는 저항도 낮아지고 연무량도 많아지면서 50mg을 많은 연무로 흡수하도록 만드는것 같습니다
처음에야 힘들지만 몸이 익숙해지고 나면 50mg 이하는 몸에서 기별도 안갈 수준으로 중독성이 높아질 것 같아요
연초 대용으로 훨씬 전환하기 쉽겠지만 이것에 익숙해지면 솔트니코의 대체품이 없을 정도로 새로운 중독을 낳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이상 쥴 중독자였습니다ㅠㅠㅠ(저도 이 중독에서 빠져나오고싶네요ㅠㅠ모닝뽕은 쥴을 따라갈 액상이 없네요ㅠㅠ)

비연전비님의 댓글

비연전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야리가로저도 한때 쥴에중독되서 계속피우다가
팟이 막히고난후로 팟따로 솔닉액상따로해서 베이핑했었습니다.
자연스레 밖에서는 팟을 연초대용으로 사용했었죠.
그리고 의도치않게 제가 주변에 연초피는사람들을 대거 팟쪽으로
입문시켰습니다.
그게 한 1년정도된것 같은데,
제가 솔닉에 입문시킨 사람들보면
확실히 솔트가 위험하다고 생각이듭니다.
확실히 담배보다는 몸에 덜해로울지라도,
중독성만큼은 어마어마해요.
일반 폐호흡기나 입호흡기는 몇시간 베이핑을 안해도 참을수가 있는데
솔닉같은경우는 참지를 못하겠더구요.
게다가 처음에는 한두번만 베이핑해도 니읍뽕이 잘와서
괜찮게 느껴지는데,
이게 계속피다보면 몸이 적응을해버려서 점점 베이핑횟수가 늘어나게되고
50mg기준으로도 연타를안하면 니코뽕이 안오는 상황까지 오게됩니다.
그후로는 솔닉을 완전히 끊어버렸습니다.
아예 팟자체를 끊었어요.
저포함해서 주변에 솔닉에 입문했던 사람들도 아예 끊어버리고
연초를 태우더라구요. 저는 다시 폐호흡으로 회귀했습니다.
아무튼 제가 중독성때문에 끊고난후로는
지인들에게 아예 추천을 안합니다.

야리가로님의 댓글

야리가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비연전비맞습니다
팟형 디바이스가 솔닉을 쓰는 순간 중독성이 어마어마해지더라구요
저도 비연전비님처럼 이제 팟형 디바이스들을 끊으려고합니다
차라리 아이코스처럼 횟수 제한이 있는 궐련형을 피는게 중독성이 덜할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니까요
단순히 쥴 팟 값이 비싸서가 아니라, 나중에 쥴을 대체할 제품이 없을때 그 금단현상을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쥴 끊는 비법 같은게 있을까요?
저에겐 쥴이 연초보다 더 끊기 어려운 상황이네요ㅠㅠ
화장실에서 몰래 피는게 습관이 되서 이젠 쥴이 없으면 볼일도 못보는 상황입니다ㅠㅠ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리빌드 무화기에 입+반폐홉으로 8mg 정도면
매우 만족 스러우실걸요? (0.8~1.2옴)
현재 그 비슷하게 사용중인데....
액상소모가 너무너무 적어졌어요.
오죽하면 배터리 이틀에 한번 충전 합니다!!!
각자 성인인 만큼 솔닉 위험도 생각해서
 자기에게 맞는 용량을 정해서 사용하면
만족스러워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히트솔닉은 타격감도 있으니
직구 무니 기성액상에 타먹기도 괜찮아요.
 이젠 줄기니코 기성액상은 안먹게 되네요.

비연전비님의 댓글

비연전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야리가로제가 끊은방법은 잠시나마 연초를 태우는 방법입니다.
솔닉베이핑을 하시니까 아시겠지만
이미 몸이 니코틴에 완전히 찌든상태에요.
아시다시피 솔닉이란게 50이건 25이건 농도상관없이 워낙 흡수율이 좋아서
연초필때나 일반 베이핑시보다 몇배 아니 수십배는 니코틴에 중독된 상태입니다.
그 솔닉 특유의 만족감은 같은 농도의 솔닉아니고서는
3mg폐홉이나 6mg 입호흡등의 일반 전자담배, 궐련형으로 대체 충족시키기는 솔직히 힘듭니다.
이부분은 솔직히 개개인의 의지력 문제라서
꼭 솔닉중독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뭐다라고 정의할수는없습니다만.
연초를 며칠정도 태우시면 금방 벗어나실수 있습니다.
제가 솔닉끊으면서 폐홉,입홉,궐련형 다해보면서 대체충족시킬려고했지만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에 마지막으로 선택한게 연초였어요.
더도말고 딱 3일정도 연초태우면서 솔닉뽕이 사라졌습니다.
그후로 다시 폐호흡으로 회귀했습니다.
폐홉으로 복귀하면서 느꼈지만
연초 혹은 베이핑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은 니코틴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중독성 물질은 무서워요.

HulK님의 댓글

Hul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본문 내용에는 공감하고
요즘 가끔 보면 솔트 쎄게 드시는분들 많으셔서
걱정되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저는 외려 어느정도 먹고나서 줄이는 중인데
솔트라는 뒷배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에는 정착못하던 일반니코도 병행하게 되고요;
솔트농도도 차분히 줄여가고 있어요. 헷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HulK세일하길래 쟁여놓으려고 샀다가
마카 걸려 버린...ㅋㅋㅋ
어떻게 결재일이 전부 다 다른데
같은날에 들어오다니....ㅂㄷㅂㄷ

야리가로님의 댓글

야리가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비연전비결국 쥴을 끊으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겠군요ㅠㅠ
저도 아이코스로 끊어보려했는데 아이코스마저 쥴보다 뽕이 약하니 끊기가 힘들더라구요..
방봅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도 다른 방법으로 끊게되면 그 방법 공유하겠습니다~

빌헤르미나님의 댓글

빌헤르미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가 그래요..아이코스 끊으려고 쥴 입문했는데 처음에는 35mg으로도 오던 니코뽕이 50mg으로도 잘 안오고
이걸 이제 연타를 하고 있네요..
액상남은거 다 쓰면 끊어질라나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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