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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12 19:17 91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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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에 생일 맞이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릴때부터 생일 챙겨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제 생일과 아버지 생신이 근접해 있어서 ㅋ


올해는 그래도 결혼 후 첫 생일이라고
요알못 마눌님이 미역국도 끓여주고
(물론 망해서 제가 cpr을...ㅋㅋㅋㅋ)
장모님께서도 챙겨주시고..

예년보단 생일다웠네요.

그리고 부모님 오시기 전에 몰래 본가들러서
미역국 끓여놓고 좋아하시는 치킨이랑 편지두고 나왓습니다
ㅋㅋㅋ

근데 집에 와보니!!
범고래삼촌님 택배가!!
서비스가 본품보다 호화로운!!
생일인지 어찌아시고 ㅎㅎㅎ

첨보는 액상인데 이따 마눌님 재우고
뿜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흐흐..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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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범고래삼촌님의 댓글

범고래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헐....생일이었다니.....늦었지만 추카드려요.^^
멘솔 좋아라 하는 것 같아서 보낸 정키스...
빅시티는 입홉 추천드려요.
그 특유의 향 때문에 첨엔 뭐야.....하다가
입홉으로 먹으니까 국도 마냥 가끔씩 생각이 나더군요.

HulK님의 댓글

Hul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trevys제가 날때 4.8키로로 기록세웠었거든요.
요즘엔 5키로 넘는 아들도 많다고는 하는데 ㅎㅎ
엄니가 고생 많이 하셧죵.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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