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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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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is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12-11 19:04 1,07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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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과멘만 베이핑.. 슬슬 디저트를 섞다가  디저트가 더 베이핑 빈도수가 높아짐.. 과멘은 뭔가 좀 자극적인데다 달고 물림..

그런데 이제 또 연디류가 슬슬 땡김  입에도 안대던 연초류 였는데 ..

왠지 앞으로 주가 연초류로 바뀔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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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태치님의 댓글

태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날씨탓 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창 연초를 피우던 시기에도 한여름엔 멘솔을 찾아 피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반대로 추워지면 먹는 것도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니까 봄이 되면 입맛이 또 달라질지 모르지요

요이통님의 댓글

요이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Zionist제가 크오크 말곤 다른 액상들 싹다 맘에 안들었는데 팬텀 하나만큼은 아주 만족스럽드라구요 한번 드셔보세요 연디좋아하시면 후회 안하실거에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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