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핑이후로 오랫만에 콜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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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바텀 나올때부터 이상하게
쟁여두는 타입이라 결국엔 멕까지 수백을 질렀는데..
결국엔 csv만 쓰네요..
이제 르다 신작도 잘 안나오고
가끔씩 열어보는 콜렉터 느낌이었는데..
PS5도 잘 켜지도 않는데..
갑자기 스위치에 꼳혀서 한달간 겜 70개를 지르네요..
베이핑 지른 것도 평생써도 다 못쓸텐데..
스위치에 기존 스팀에.. PS5까지..
하지만 좋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베이핑 기기와 게임이 나의 보물인 느낌..
모두들 즐기면서 살자구요. ^^
추천 2
댓글 6건
전담초보예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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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가 아직도 나오는가보네요. 20년전쯤에도 있었는데.
그때는 진짜 게임 잡지 매달 네다섯권씩 사모았죠. |
끼끼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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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게임의 세계도 장난이 아니군요 ㅎㅎㅎ 저는 게알못이라 잘은 모르지만 따뜻한 이불속에서 게임하면 시간 순삭이겠어요! |
에이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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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여~
태블릿 거치대인가요???저거 좌표 여쭤 봐도 되나여? |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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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 거지요.
저는 이제 엑스박스 게임패스에 그냥 정착해가는 수준입니다. 어차피 게임 할 시간도 없....ㅠ |
태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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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이불로 꽁꽁싸고 귤까먹으면서 게임이나 영화보는게 최고!
는 운동해야하는데...ㅜ.ㅜ |
베어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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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초딩시절 추억을 갖고 겜하는 나 ... 공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