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베이프샾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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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겸 구글로 베이프샾 2곳 찾아 다녀왔습니다
일본액상은 무늬만 취급한다고 해서 생각도 안했었어요
드립팁이나 하나 건지러 갔는데 정말 없습니다..
어제간곳은 주인장이 팔생각도 없어보이고 기기종류보다 피젯스피너 종류가 더 많더군요.. 바로pass..
오늘간곳은 나름 친절했습니다. 역시나 드립팁은 없고.. 기기종류도 사진에 보이는 맥3종류 피코 등등 몇종류 있었습니다..
처음간곳은 피코가9000엔 오늘간곳은 5000엔 했습니다 ㄷㄷ...가격 황당합니다.
오늘간곳은 액상시연도 해줬습니다 사진에보이는 피코로 시연을 해주시네요 ((피코위에 무화기 아시는분 제보좀 부탁해유 맘에드네요))
빈손으로 나오기 그래서 사쿠라맛 액상 15미리 구매하였습니다 (1100엔ㅎㅎ) 무늬는 처음이었는데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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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kpr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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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쿄 베이프샵에 갔었는데 일단 느낀건 일본은 폐호흡을 안하는것 같았어요.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남한테 피해주는 걸 죽는 것만큼 싫어하는 일본의 국민성상 폐홉은 민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근데 확실히 15미리 만원돈 하는건 좋았어요. 저도 그래서 5병 정도 구매해왔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 .일본에서 파는 기기들 한국보다 비싸더라구요. |
키드밀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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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o도쿄든 오사카든 폐호흡 기기만 취급하는샵들 많아요 ㅎㅎ 브이갓팀같이 전문적으로 트릭하시는분들도 엄청 많습니다 |
오전3시6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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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사카 vprs 갔었는대 ㅎㅎ 불친절하다고 하시던대 알바는 괜찮더라고요 ㅎㅎ 설명해줄거 다설명해주고 ㅎㅎ 못알아들었지만 ;; 오히려 신경안쓰는 분위기가 구경하기도 편했어요! |
이덕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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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3시6분어 저랑 다른곳인가 봐요 저는 48어쩌고 갔었는데 ㅎㅎ 들어가서 드립팁 이야기하니 말도없이 손가락 아래로 향하는데 혐한인가? 약간 생각햇습니다 ㅋㅋㅋ |
오전3시6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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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인오사카 오렌지 스트릿 근방에 있습니다 ㅎㅎ 주로 BMI, 에이블, 퍼지등등 취급하더라구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