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오프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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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o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25 17:30 609읽음본문
처음엔 진짜 누가봐도 손님 대 사장 관계로 보였는데...
가다보니 점점 친형같이 편안~하네요 =ㅂ=....
뭐 사러 가든, 그냥 놀러가든...
일단 시간나면 들르는데,, 들어가면 일단 셋팅안된거 제가 셋팅해요...ㅋㅋㅋ
손님 여러명 오셔서 바쁘면 제가 베스트액상 시연시켜드리고...
이 기기 저 기기 많이 경험 및 지식보유중인지라..
기기별로 특성이나 꿀팁 알려드리고 =ㅂ=....
놀러가서 손님응대하다보면 1시간 훜!지나가고,,,
서로 할거 없으니 같이 점심시켜먹고...
점심먹다보니 식곤증와서 서로 앉아서 노가리까다가 집에 옵니다(?)
가끔 기기나 액상 살때도 응, 돈 놔두고가~ 하시면 전 넹 형 ㅋ.ㅋ
카드 리더기 키는 것 조차 서로가 귀찮아서 그냥 카뱅으로 빠른 송금...
아님 그냥 가격맞춰 현금 들고와서 현금통에 알아서~ 넣고 끝.
뭔가 의식의 흐름이.... -ㅂ-...
동네 가게 사장님 > 동네 친한 형 > 친형(급으로 친한 형) ...??
서로 너무 끈끈해져서 이젠 꺼리낌이 없는뎅,,
한가지 아직도 꺼려지는건 ㅡ,ㅡ...;;;
이 쏴장님께서 니코틴 면역자시라는 거에요...(?)
오늘 솔트 50짜리 들고가서 드셔보시랬는데,
1옴 셋팅으로 연타를 8번인가 하셔도 멀쩡하네요.
손님 두분이랑 저랑 그거 보고 미친거 아니냐고...
그냥 니코틴좀비라고 덜덜 떨었습니다....
괴물이에요 괴물....
댓글 6건
LUD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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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주가는 오프샵에서 사장님이 고객이 주문해놓은 액상 잃어버렸다고 해서 같이 찾아주다가 제가 뭐 사러갔는지도 까먹고 이야기하고 새로나온 액상 시연하고 트릭연습하다가 약속있어서 나왔는데...아맞아 솜이랑 코일사러 갔는데...하고 나와버린... |
Relo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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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O마음 잘 맞는 매장가면 헤어나오기 힘들죵 ㅋㅋㅋ
사장님이든, 손님으로 간 본인이든.... 개미지옥+토크지옥 @_@ |
파챠브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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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o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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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챠브로여기 계셨네...
편한 동네 형져씨... |
DynamiteRav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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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챠브로이미 고농도 솔트에 절여진 몸입니다! |
LUD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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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챠브로하핫...파챠님...저 솜이랑 코일 사려고 간거였는데 약속시간땜에 나올때 사는거 깜빡했어요...ㅎㅎㅎㅎ또 놀러가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