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베이핑 하기 조금 피곤하다는 생각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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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V, W 부터 시작해서 코일 재질, 저항, 무화기 구조(챔버 길이, 에어홀 위치 및 숫자 등) 따라서 개개인들이 느끼고 평가하는 액상 맛이 다 다르고,
아무리 매장에서 심사숙고해 시연해 보고 구입한 뒤, 집에와서 쓰던 무화기에 넣어보면 또 엥?하는 맛 나는 것도 부지기수고,
같은 액상이라도 여러 사람들이 느끼는 맛이 달라서(탑노트 및 잔향 등), 남의 말이나 유행 듣고 사보니 또 그 맛이 아니고,
기성 셋팅이 부족한가 코일 및 무화기 바꿔보고, RDA가면 낫다던데.. 코일 만다고 유튜브보고 꼼지락거리고,
이런 맛을 찾아가는 노력을 일련의 재미로 이뤄지는 취미로 삼는 분들도 많지만,
이제는 내가 아는 맛의 음료수 골라 마시듯이(개인적으론 데자와, 코코팜ㅋㅋ)
대중적이고 안정적이고 기기에서 보장 된 맛 나는 조합은 없을까 하네요ㅠ
욕심인 건 알지만 오늘도 역시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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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티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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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끊으면 너무 괴롭고ㅠㅠ
연초피면 자괴감과 맛도 없고 그래서 또 다시 액상과 기기를 만지작거리며 무한 개미지옥 하아후 흐에엥..... |
나리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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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그래서 개,미,지,옥 이죠ㅋㅋ |
말랑통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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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늘 포기와 만족은 종이한장 차이라 생각하고, 액상과 기기 구입시 기대치를 낮추는편입니다. 나름 기대이상의 무언가를 발견하는 재미도 생기더군요. 물론 불쑥불쑥 현타가 찾아와 연초물때도 잇지만요ㅎ |
나리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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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통통좋은 팁 감사합니당ㅎ 참고하겠습니다..! |
lago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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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팟 여러개에 다른 액상 채워놓은뒤에 스티커로 맛 표시해놓고 팟 진열해두고 그때그때 골라서 먹고 다시 놔두고 그러네요ㅋㅋ액상 시연하러갔을때 느낌도 나고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