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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번 간단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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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27 21:08 3,82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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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도착해서 반나절정도 사용해보았습니다.

전자담배라는게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도움을 드리고자 저의 취향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pod device를 처음 접한건 1년전 myjet이라는 제품으로 솔트니코틴을 먹기 시작했고 꽤나 맘에 들어 입호흡기와 병행하다 최근 완전히 팟디바이스로 

갈아탄 것 같네요.  스틱형 기기를 선호해서 오리온 제외하고는 코블이라던가 런어바웃같은 핫한 제품은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

칼리번 전의 주력은 인피닉스, 아토바루를 사용했고 인피닉스로는 솔트 50mg, 아토바루로는 STEM 10mg 사용했습니다.


Mike Vapes의 칼리번 리뷰를 보고 바로 3개를 주문했는데, 이친구가 저와 선호하는 기기가 비슷합니다. 칼리번을 사용해보기 전에 인피닉스를 주력으로 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칼리번을 극찬하는거 보고 주저없이 질렀네요.ㅎㅎ


반나절 내내 물고빨고 한 결과로는.. 단점이 없어보입니다. 출력, 배터리용량, 편의성, 무게, 디자인 다만족스럽네요. 흡입시 소리가 조금 거슬리긴 합니다만은.. 결로와 팟내구성을 좀 지켜보고 괜찮으면 당분간 요놈으로 정착할 듯 싶습니다.


VGOD dry tobacco는 풀맛 + 땅콩맛? 입니다. 나쁘지않네요ㅎㅎ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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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Reloc님의 댓글

Relo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거루직구했는데 초기불량 뽑히면... 더 빡치죠....ㅂㄷㅂㄷ....
뽑기운이 없는건지 직구한건 기기고 코일이고 뭐고...
4할은 불량이라 ㅠㅠ.. 그냥 정발사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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