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ul 정품팟 중에 버지니아 타바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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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타터 킷을 받아서 베이핑해봤는데 다른 건 몰라도 버지니아 타바코는
어디선가 맡아본 향이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본 결과 생각이 났습니다.
어린 시절 시골에 놀러가서 눈을 뜬 이른 아침...
코끝을 매캐하게 자극하는 지푸라기 태우는 냄새와 함께 실려온 그것은...
소똥냄새...
정확히 그 냄새가 납니다. 사람에 따라선 구수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시골에 대한 추억이 많은 사람이라면요.
나쁘지는 않지만 한번 이미지가 박혀버리니 그것밖에는 연상이 안됩니다.
국내 한정으로 이름을 바꿔야 해요.
버지니아 소똥냄새로...
가뜩이나 스타터 킷에서 망고팟 하나가 불량이라 맛도 못보고 있는데 우울합니다.
추천 1
댓글 3건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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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버지니아 타바코 흉내를 내었다면 큐어링 과정 중에 생기는 독특한 향이 사람에 따라서 똥냄새와 비슷 하다고 여길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
스티브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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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도 말아야겠어요~ 자유로 지나면서 창문 열기 두려운 계절이 왔지요. |
juulpo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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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쇠냄새가 나던데 사람마다 느끼는게 틀린가봐요. 불량팟은 밑에 휴지대고 불어내시고 휴지 돌돌말아 챔버 건조시키면 지저분하게라도 사용가능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