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프를 떠나며 입문자분들께
본문
입문자분들을 위한 팁 하나 남기고 가려고 합니다.
전자담배 처음 접하시는 분, 뭣도 모르시고 주변사람 따라 사신 분, 금연하려고 막 구매하신 분만 읽어주세요
모드기, 가변기, 멕모드, 한발, 두발 등 뭔지 헷갈리시죠.
위에 나열한 말들은 흔히 말하는 본체, 몸뚱이를 말합니다.
한발, 두발은 배터리가 몇개 들어가냐를 말하는거니 잘 모르셔도 눈치 빠른 분들은 바로 알아차렸을거에요. 중요한건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우리가 편의점이나 마켓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배터리가 아닌 "고방전비보호" 배터리라는 것입니다.
모드기는 모든 본체를 통틀어 모드기라고 부릅니다. 편의시설이나 설비 등을 말하는 영어단어에서 온 듯 하네요.
가변기는 말 그대로 사용자의 뜻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 모드기를 뜻해요. 장점이 많아요. 배터라와 기기에 따라 볼트, 와트, 온도 등 의도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칩셋을 장착하다보니 자연스레 안전에 관련한 과출력, 저출력, 과충전, 장타 등에 대한 보호, 즉 안전에 대한 칩 또한 내장 되어있죠. 한발이냐 두발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당연히 좀 부피가 커지겠죠.
메케니컬 모드(이하 멕모드)는 위의 칩셋이 없이 온전히 배터리의 출력에 따라 작동하는 기기에요. 많은 유튜버, 블로거분들이 설명하셔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배터리를 체결하는 순간 멕모드 자체에 전류가 흐르고 있어요.(배터리가 내뿜는 힘을 숨기지 않고)
킹치만 바로 순환되지 않게 중간에 끊겨있는데 그게 버튼이에요. 누르는 순간 철도가 연결되고 전류가 흘러 무화기*의 코일을 지나치게 되고 코일은 발열하게 됩니다. 가변기도 같은 반응이지만 그 전류량을 조절가능한 가변기와 배터리의 온전한 힘으로 작동하는 멕모드는 전혀 다르죠. 칩셋이 없다보니 좀 위험하지만 그만큼 예쁘고, 배터리의 밀어주는 힘을 무화량으로 느낄 수 있습나다. 무화량으로 느낀다는 건 무화량이 많다는게 아니라 배터리 컨디션에 따라 다른 밀어주는 힘을 무화로 느낄 수 있는건데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여기서 잠시 멕모드가 왜! 위험한지를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가장 흔하게 쓰는 배터리는 18650 배터리입니다. 사실 이 배터리가 엄청 좋다고는 말 못하겠으나 구하기 쉽고, 작아서 전용기기들이 많고 이뻐요. 이 배터리의 지속방전이 20A라고 했을 때 이 이상의 배터리 출력을 요하는 저항값을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단순히 배터리만 빨리 닳고 끝날까요? 당분간은 그럴수도 있겠지만 원치않는 발열과 불규칙한 방전으로 모드기 또는 배터리의 손상을 야기합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과한 발열로 인한 폭발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사실 과출력 발열로 인한 폭발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 안전 칩셋을 가지는 가변기와는 달리 멕모드는 사용자 자신이 미리 파악하지 못하면 자칫 큰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전률에 맞는 저항값을 계산하여 빌드를 하고 사용하지요. 계산하는 법을 모르거나 왜 계산해야하는지 아직 모르겠으면 그냥 쓰지마세요. 입문 멕모드로 하고 싶다는 사람 볼 때마다 답답해서 뒷돌기 두번합니다.
이제 내장배터리 기기에 말하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전자담배에는 비보호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했죠? 네!
그래서 멕모드가 위험할 수도 있는데 내장배터리 기기는 98.3퍼센트가 보호회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안전하단거죠. 그럼 다 내장배터리 쓰면 되겠네? 아닙니다. 고방전이 아니기에 낮은 출력만 지원하는 기기가 대부분이지요. 입호흡**에 적당합니다. 폐호흡으로 사용시 반나절도 못가 배터리가 나가거나 멘탈이 나갈 수 있습니다.
입호흡기는 종류가 너무 많지만 최근 인기가 많은 csv, pod기기를 그냥 넘어갈 순 없겠네요. 많은 질문이 올라와 그에 어느 정도는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말도 안되는 오해(솔트는 csv, 일반액상 csv에 가능?)에 대한 질문이 너무 많아 그에 대해 조금 얘기하고자 합니다.
csv(이하 pod system포함)은 솔트니코틴이어야한다?
뭔 말도 안되는 이런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저출력고저항 기기에 고니코틴 먹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야 타격감 니코뽕 다 잡죠. 저도 이렇게 이용합니다. 그렇지만 무슨 csv가 솔트전용처럼 치부되는건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죠? 일반, 스템, 티엪엔 등이 솔트보다 맛이 약한가요? 온전히 니코펀치 때문이라면 왜 다른 니코는 안된다고 하시죠? 저랑 반대 의견 있으신 분 댓글 바랍니다.
저는 미국과 중국출장이 일년에 서너번 있는데 미국 갈 때마다 한 다섯병씩 사옵니다. 제가 먹을거 사오는거고 당당하게 가지고 들어오고 니코 다 얘기하고 가지고 옵니다. 사와보신 분은 알겠지만 개인이 일정량 이하 가져오는거 절대 불법아니고 세관에 세금 피해서 가져오지않아요.
솔트니코틴은 ~~~어떻다
???????????????????????!!!!!!!!!!!!제일 이해안되는 대목입니다. 솔트니코틴을 먹었더니 무기력증이니 소화불량이니...
아니죠 그건 솔트니코틴 때문이 아닌 니코틴 과량으로 인한 일명 중독 증상입니다. 솔트니코틴이 아닌 다른 니코틴으로도 같은 양을 흡수하면 같은 증상이 나올겁니다. 왜 유독 솔트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가 하면, 다들 아시겠지만 1mg/50mg라는 충격적인 수치를 가지고 있는 니코를 베이핑하면서 아오 솔트때문에... 라는 얘기를 하십니다. 니코를 낮추세요!!! 몸에 안맞게 고농도 하시는 겁니다!! 무슨 csv하면 50mg 꼭해야하는 것처럼 하시는데 아닙니다. 그냥 일반 니코나 줄기니코 10mg 하세요 타격감 있습니다. 부족하시면 부x몰에서 더 높은 농도 합법적으로 하세요. 그래도 부족하시면 그때 고농도 솔트 구하세요. csv주문했는데 솔트 없어서 못쓴다? 이런 말은 이제 안나왔으면 하네요.
*무화기- 모드기가 출력하면 반응하는 대가리, 입호흡**, 폐호흡에 따라 나뉘어져 있으며 그 안에서
- 기성탱크(코일교체형)
- rda(코일을 빌드하여 액상을 필요에 따라 뿌려먹는 부먹형)
- rta(코일을 빌드하여 액상을 경통에 채워먹는 하이브리드형)
- rdta(코일을 빌드하여 아래엔 찍먹 위엔 부먹하는 양쪽의 장점을 다 못살린 짬짜면)
**입호흡(mtl) - 마우스 투 렁으로 불리는데 보통 연초에서 속담배로 불리는 방법, 입에 한번 머금었다가 폐로 들이마시는 방법. (폐호흡은 숨을 들이마시듯이 폐로 바로 증기를 보냈다가 뱉는데 베이핑유저가 아니라면 처음에 조금 겁나기도 하지만 훅마시고 훅뱉어보면 그 맛과 향과 무화란..크 벗어나기 힘듦)
이베이프에서 많은 지식을 얻고 좋은 거래도 많이 했습니다. 나름 길게 적은 이 글이 입문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전자담배 처음 접하시는 분, 뭣도 모르시고 주변사람 따라 사신 분, 금연하려고 막 구매하신 분만 읽어주세요
모드기, 가변기, 멕모드, 한발, 두발 등 뭔지 헷갈리시죠.
위에 나열한 말들은 흔히 말하는 본체, 몸뚱이를 말합니다.
한발, 두발은 배터리가 몇개 들어가냐를 말하는거니 잘 모르셔도 눈치 빠른 분들은 바로 알아차렸을거에요. 중요한건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우리가 편의점이나 마켓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배터리가 아닌 "고방전비보호" 배터리라는 것입니다.
모드기는 모든 본체를 통틀어 모드기라고 부릅니다. 편의시설이나 설비 등을 말하는 영어단어에서 온 듯 하네요.
가변기는 말 그대로 사용자의 뜻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 모드기를 뜻해요. 장점이 많아요. 배터라와 기기에 따라 볼트, 와트, 온도 등 의도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칩셋을 장착하다보니 자연스레 안전에 관련한 과출력, 저출력, 과충전, 장타 등에 대한 보호, 즉 안전에 대한 칩 또한 내장 되어있죠. 한발이냐 두발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당연히 좀 부피가 커지겠죠.
메케니컬 모드(이하 멕모드)는 위의 칩셋이 없이 온전히 배터리의 출력에 따라 작동하는 기기에요. 많은 유튜버, 블로거분들이 설명하셔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배터리를 체결하는 순간 멕모드 자체에 전류가 흐르고 있어요.(배터리가 내뿜는 힘을 숨기지 않고)
킹치만 바로 순환되지 않게 중간에 끊겨있는데 그게 버튼이에요. 누르는 순간 철도가 연결되고 전류가 흘러 무화기*의 코일을 지나치게 되고 코일은 발열하게 됩니다. 가변기도 같은 반응이지만 그 전류량을 조절가능한 가변기와 배터리의 온전한 힘으로 작동하는 멕모드는 전혀 다르죠. 칩셋이 없다보니 좀 위험하지만 그만큼 예쁘고, 배터리의 밀어주는 힘을 무화량으로 느낄 수 있습나다. 무화량으로 느낀다는 건 무화량이 많다는게 아니라 배터리 컨디션에 따라 다른 밀어주는 힘을 무화로 느낄 수 있는건데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여기서 잠시 멕모드가 왜! 위험한지를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가장 흔하게 쓰는 배터리는 18650 배터리입니다. 사실 이 배터리가 엄청 좋다고는 말 못하겠으나 구하기 쉽고, 작아서 전용기기들이 많고 이뻐요. 이 배터리의 지속방전이 20A라고 했을 때 이 이상의 배터리 출력을 요하는 저항값을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단순히 배터리만 빨리 닳고 끝날까요? 당분간은 그럴수도 있겠지만 원치않는 발열과 불규칙한 방전으로 모드기 또는 배터리의 손상을 야기합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과한 발열로 인한 폭발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사실 과출력 발열로 인한 폭발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 안전 칩셋을 가지는 가변기와는 달리 멕모드는 사용자 자신이 미리 파악하지 못하면 자칫 큰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전률에 맞는 저항값을 계산하여 빌드를 하고 사용하지요. 계산하는 법을 모르거나 왜 계산해야하는지 아직 모르겠으면 그냥 쓰지마세요. 입문 멕모드로 하고 싶다는 사람 볼 때마다 답답해서 뒷돌기 두번합니다.
이제 내장배터리 기기에 말하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전자담배에는 비보호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했죠? 네!
그래서 멕모드가 위험할 수도 있는데 내장배터리 기기는 98.3퍼센트가 보호회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안전하단거죠. 그럼 다 내장배터리 쓰면 되겠네? 아닙니다. 고방전이 아니기에 낮은 출력만 지원하는 기기가 대부분이지요. 입호흡**에 적당합니다. 폐호흡으로 사용시 반나절도 못가 배터리가 나가거나 멘탈이 나갈 수 있습니다.
입호흡기는 종류가 너무 많지만 최근 인기가 많은 csv, pod기기를 그냥 넘어갈 순 없겠네요. 많은 질문이 올라와 그에 어느 정도는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말도 안되는 오해(솔트는 csv, 일반액상 csv에 가능?)에 대한 질문이 너무 많아 그에 대해 조금 얘기하고자 합니다.
csv(이하 pod system포함)은 솔트니코틴이어야한다?
뭔 말도 안되는 이런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저출력고저항 기기에 고니코틴 먹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야 타격감 니코뽕 다 잡죠. 저도 이렇게 이용합니다. 그렇지만 무슨 csv가 솔트전용처럼 치부되는건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죠? 일반, 스템, 티엪엔 등이 솔트보다 맛이 약한가요? 온전히 니코펀치 때문이라면 왜 다른 니코는 안된다고 하시죠? 저랑 반대 의견 있으신 분 댓글 바랍니다.
저는 미국과 중국출장이 일년에 서너번 있는데 미국 갈 때마다 한 다섯병씩 사옵니다. 제가 먹을거 사오는거고 당당하게 가지고 들어오고 니코 다 얘기하고 가지고 옵니다. 사와보신 분은 알겠지만 개인이 일정량 이하 가져오는거 절대 불법아니고 세관에 세금 피해서 가져오지않아요.
솔트니코틴은 ~~~어떻다
???????????????????????!!!!!!!!!!!!제일 이해안되는 대목입니다. 솔트니코틴을 먹었더니 무기력증이니 소화불량이니...
아니죠 그건 솔트니코틴 때문이 아닌 니코틴 과량으로 인한 일명 중독 증상입니다. 솔트니코틴이 아닌 다른 니코틴으로도 같은 양을 흡수하면 같은 증상이 나올겁니다. 왜 유독 솔트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가 하면, 다들 아시겠지만 1mg/50mg라는 충격적인 수치를 가지고 있는 니코를 베이핑하면서 아오 솔트때문에... 라는 얘기를 하십니다. 니코를 낮추세요!!! 몸에 안맞게 고농도 하시는 겁니다!! 무슨 csv하면 50mg 꼭해야하는 것처럼 하시는데 아닙니다. 그냥 일반 니코나 줄기니코 10mg 하세요 타격감 있습니다. 부족하시면 부x몰에서 더 높은 농도 합법적으로 하세요. 그래도 부족하시면 그때 고농도 솔트 구하세요. csv주문했는데 솔트 없어서 못쓴다? 이런 말은 이제 안나왔으면 하네요.
*무화기- 모드기가 출력하면 반응하는 대가리, 입호흡**, 폐호흡에 따라 나뉘어져 있으며 그 안에서
- 기성탱크(코일교체형)
- rda(코일을 빌드하여 액상을 필요에 따라 뿌려먹는 부먹형)
- rta(코일을 빌드하여 액상을 경통에 채워먹는 하이브리드형)
- rdta(코일을 빌드하여 아래엔 찍먹 위엔 부먹하는 양쪽의 장점을 다 못살린 짬짜면)
**입호흡(mtl) - 마우스 투 렁으로 불리는데 보통 연초에서 속담배로 불리는 방법, 입에 한번 머금었다가 폐로 들이마시는 방법. (폐호흡은 숨을 들이마시듯이 폐로 바로 증기를 보냈다가 뱉는데 베이핑유저가 아니라면 처음에 조금 겁나기도 하지만 훅마시고 훅뱉어보면 그 맛과 향과 무화란..크 벗어나기 힘듦)
이베이프에서 많은 지식을 얻고 좋은 거래도 많이 했습니다. 나름 길게 적은 이 글이 입문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추천 21
댓글 16건
헌츠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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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li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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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성공하신거면 축하드립니다. 저도 하루빨리ㅜ금연에 성공 하고십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뚱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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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솔트부작용에 대해 올렸던 사람입니다. 솔트라 문제가 아니며 고니코틴 중독증세 가 맞다고 하신말에 동감은 합니다만 ㅠㅠ 솔트 만든거 자체가 흡수율 높이고 뽕오기위해 만들어 진걸로아는대 낮은 미리수로 타격감이 없으니 고 미리수를 쓴다고 알고있습니다 장단점이 명확해서 줄기니코는 특유 니코향이 심한반면 솔트는 니코향이 없더라구요 고 니코 임에도 불구하구요 ㅠㅠ 솔트피다 줄기피면 아리송 합니다. 뭐 모든걸 충족시킬수는 없겠죠 ㅠㅠ |
doragi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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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네요 |
lago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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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베이프솔트 특징이 타격감이 낮은 거라 고니코틴이 가능한거고 조금 낮은 농도의 다른 스템이나 일반니코를 사용하시면 뽕은 부작용이 오지않을 정도면서 타격감은 충분히 강할거에요. 솔트가 니코흡수율이 상당히 높다고 하지만 제작사의 주장이고 검색해봐도 다른 곳에서 그런 결과를 얻었다는 내용은 없네용ㅎㅎ제 짧은 소견입니다. |
lago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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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맨입호흡> 폐호흡> 입호흡> pod디바이스 거치면서 13년도 하카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참 긴 시간(앞으로도) 전담과 보냈네요ㅎㅎ이젠 팟에 정착하고 눈팅만하며 보내려구요ㅎㅎ댓글 감사합니다 |
lago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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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lia그냥 한가지에 정착하고 다른 기기에 욕심안내려구 커뮤니티 접속 자체를 줄이려구요ㅎㅎ댓글감사합니다. |
소울마스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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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본 글중에 제일 좋은 글이네요.. |
야야호야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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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분들이 한번은 읽었으면 좋을글이네요..
저도 정독했습니다.. 완전 금연이에 성공하셨길 바랍니다.. ^^ |
헌츠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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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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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관련 내용은 공감이 많이 가네요 |
yoshik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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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디바이스에 정착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저도 쥴이랑 미니핏으로 1년 정도 이베이프 안들어왔습니다.
근데 베이핑은 취미 생활이죠.... 가끔 리빌드하고 무화기 이거저것 써보고 액상 이것저것 맛보는게 그리울 때가 옵니다. 전 그래서 올해 초부터 다시 이베이프 들락날락하고 있습니다 ㅎㅎ... 언젠가 리빌드가 다시 그리우실 때가 있으실거에요 ^^ 물론 전 3달만에 또 현타와서 다시 CSV로 갑니다. 칼리번 오면 다시 이베이프 떠나야징~~ 팟 + 서브제로 솔트 만세!! |
벤데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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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의견까지는 아닌데
솔트가 팟디바이스에 잘어울리는건 사실이죠 설명서 같은걸 보면 for salt nic이라고 써있는것도 많구요 사람들이 솔트닉 부작용이 솔트닉때문이라고 말하는게 당연하죠 그렇게 고농도 니코틴을 쓰는 액상은 없으니까요 저역시 솔트닉(30~50)부작용으로 팟디바이스를 잘 못쓰고있습니다 울렁거림과 두통이 심해서 ㅠㅠ 9~12mg짜리 입호흡용 쓰면 되긴하지만 저의 경우, 솔트닉액상과 일반 니코액상이 만족감이나 타격감에서 차이가 좀 있더라구요 근데 저도 팟에 솔트쓰면서 거드름피우는 글들은 보기 별로에요 팟에쓰기 좋은 입홉액상 추천좀.... |
이지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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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뵙겠습니다 |
LUCKY9STRIK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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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부분이 공감이 가네요.
요즘 솔트에 대한 갑을논박이 좀 과하다 싶긴 하던데,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솔트 역시 세금을 피해서 만든 고체 니코일뿐 다른게 아닌데 말이죠. |
그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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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막 걸음마 시작인데 떠나신다니...
제가 입학할때쯤 다시 와주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