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노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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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 표현도 좋고... 팟의 내구성도 좋다고 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액상에 따라 결로가 팟에 맺혀 슬러지가 형성되어 맛을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2000puff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 puff 수는 300 정도가 맛 방해 없이
가장 잘 뽑아주는 것 같네요.
슬러지가 코일 솜의 상단부분에 맺혀서 굳어버리면서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분해해보니 솜과 코일에는 대미지가 없으나 층층이 쌓여 굳어버린 슬러지만 있더라고요.
이와 같은 결과는 런어바웃 팟을 분해해봤을 당시에도 코일과 솜에는 전혀 대미지가 없으나
탄 맛이 올라왔었는데 같은 원리로 슬러지가 안쪽에 맺히면서 그러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나름 고가의 팟인데 이점은 조금 아쉽네요


추천 1
댓글 8건
알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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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
알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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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이 버티컬 형식이라 원을 형성하며 슬러지가 생성되는게 단점인것 같습니다 그 슬러지는 액튐이나 맛 변질을 유발하는거 같아요
버티컬 형식의 전형적 단점 같네요 |
아트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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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액상유입시에 휴지를 돌돌말아서 코일부 과유입된거 닦아내듯이 살살돌려주면 겉에 뭉친슬러지가살짝 제거됩니다ㅎ 그냥 습관처럼하니 괜찮드라구요ㅎ |
임병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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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왕공감가는 댓글 감사합니다. |
임병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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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쪼저 역시 그러고 있네요 그냥 위안삼고 있지만 나름 고가의 팟이다 보니
내구성은 조금 아쉬운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관련해서 세일즈팀에 메일은 보내보았는데 어떠한 답변이 올지 궁금하네요. |
아트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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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현답변이 잘오면 좋은글부탁드립니다ㅎㅎ |
Iwan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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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노 세팅을 어떻게 하고 사용하세요?
0.8옴에 몇와트로 쓰시는지...전13와트로 쓰는데 코일이 금강타버리네요ㅠ |
임병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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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저도 0.8옴에 13와트로 정확하게 니코뽕용으로만 사용합니다.
팟 내구성이 월등히 뛰어난 제품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솜 상단부분에 침전물 처럼 결로가 쌓여서 딱딱하게 굳어서 액상 흐름을 방해해서 탄맛이 잘 올라오는데 분해해보니 솜은 멀쩡하더라구요 액상 종류와 베이핑 습관에 따라 갈리지만 액상은 절반 피고 절반 리필하고 이렇게 습관화해서 하다보니 8번정도는 리필 되는것 같습니다. 절반이니 1미리기준 8미리정도는 평타로 먹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