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오래핀것도 아니고 오래피지않은것도 아닌 애매하게 7년정도 핀 지나가던 대학생입니다.
아버지담배 더원1미리를 시작으로 대학입학때쯤 에세체인지1미리 팔라하이브리드 말보루레드 등등 피다가 군대에서 전자담배 하카 입호흡을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와 시x 이거면 담배도 끊을 수 있겠구나 해서 피다가 액상이 떨어지자 다시 주문하기 귀찮고 군대라 번거로워서 자연스레 연초로 돌아가더라구요. 전자담배피다가 연초를 처음 딱 피는 순간 하수구 찌꺼기 냄새가 온몸으로 들어오고 코을 탁 막는 느낌을 받아서 거부감이 들었지만 한두개피 피다보니 또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제대하고 대학교 복학을 해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담배냄새를 극혐해서 전자담배 폈던 추억이 떠올라 알아보던 중 폐호흡기기 스노우울프 엠펭킷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기침도 하고 그랬는데 피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번에 기기정리하고 csv기기 테슬라gg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건 서브고 메인으로 칼리번 알리에서 주문했네요.
그러다가 솔트니코틴을 구해서 피게되었는데 솔트니코틴을 피면 니코뽕이 온다던데 대체 다들 흔히 말하는 니코뽕이 뭘까요?
제가 피는건 솔트9.99미리입니다 니코뽕이 오랜만에 담배를 피면 소위말하는 헤롱탄다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