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삐뚤어지게 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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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게 들락거리다가 간혹 구매교환에 가보면
구하는 물품 이름도 안써놓고
'전자담배 구합니다' 라는 글이 자주 보여서 아이디 검색을 해봤는데
3월초부터 계속 급처하는 물품만 산다고 써있네요?
뭔가 정상적인 개인 거래로는 보이지 않는데..
제가 너무 삐뚤어지게 보는걸까요..
구하는 물품 이름도 안써놓고
'전자담배 구합니다' 라는 글이 자주 보여서 아이디 검색을 해봤는데
3월초부터 계속 급처하는 물품만 산다고 써있네요?
뭔가 정상적인 개인 거래로는 보이지 않는데..
제가 너무 삐뚤어지게 보는걸까요..
추천 2
댓글 9건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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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바르게 볼려고 해도 바르게 안봐 질거 같습니당 ^_^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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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보면 압니다. |
주현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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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해였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만.. 원하는 기기 빨리 구하시길.. |
chech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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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업자처럼 행동하는 분들 많습니다 ㅎㅎ 중고매물 저렴히 구해다가, 다른 커뮤니티나 중고나라가서 판매하시는 분들이여. 더 짜증나는건 비인기 제품은 안사시더라구요, 저렴하게 드린다고 해도 유명하지 않거나, 사용이 까다로운 제품은 매입을 안하시는 전문 꾼들입니다. 얄미운거져;; 아마 얼마전 OO공주님 대방출 게시물 같은것도 서울에 되팔럼들 아쉬워 죽을맛이었을거에요. 이름도 있고, 인기도 좋은 제품이 3~40% 싸게 파셔서 ㅎㅎㅎ |
주현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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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he되팔아서 얼마나 벌겠다고.. 그 시간에 편의점 알바를 해도 더 벌겠습니다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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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우돈보단 아마
희열. 자기만족. 전담은 아니지만 다른거 되팔이 하던 사람이 그러더군요. 돈도 돈이지만 남들보다 싸게 사거나 좋은물건 구했을때처럼 희열을 느낀다고... |
주현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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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오... 그런건 또 처음들어보네요.. |
chech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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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우ㅎㅎㅎㅎ 제 오래전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알바보다 많이 벌거라고 생각됩니다
한 20년전쯤 중고등학생일때 중고나라 없던 시절, CDP , MD , mp3 같은걸 새것 살돈이없어서 알바 하고 중고로 많이 사고 팔아보았는대, 품귀현상이 생기거나 갑자기 공식 판매가격이 오르거나, 환율영향으로 인한 이익 좀 보고나서 알바 때려치고, 6개월 정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그게 커뮤니티를 망치는 일인지 모르고, 돈에 눈이 돌아서 했었는대요. 알바비보다 훨씩 더 벌었어여;;; 하교하고 가방에 잔뜩 mp3 들고 지하철타고 돌아다니면서 직거래하고 ( 판매, 구매 ) 나중에 보니 진짜 총알준비하고 업자처럼 하시는 분들도 이때쯤부터 생긴거로 알고있어요 온갖 커뮤가서 (중나없어서) 저렴하다싶은 급처 매물 뭔지도 모르고 사모으시는 분들 ㅋㅋㅋㅋ 해보고 나니까 돈이 되는건 알겠습니다만 중간에 알게 된 점이 있어요, 이걸 정말로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려는 사람들과, 나보다 더 잘 활용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람들 엿먹인다는 걸 알고 그만두었습니다. 평소처럼 되팔럼하러 (당시 고가의 이어폰) 갔다가 구매자분과 지하철에서 30분을 넘게 이야기 했었어요. 정말정말 갖고 싶어서 알바하면서 돈모았다고 하는대.... 제가 쓰레기된 기분이었거든여...( 심지어 판매자분도, 자신보다 더 잘활용하시길 바란다고 하며 파신분 ㅠㅠ ) 암튼여 ㅎㅎㅎ 해봐서 그런지 저는 더 나쁘게 보입니다. 그냥 장사치가 껴들어서 커뮤니티에 목적을 해치는거니까요 |
뀨모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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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팔이하던 판매자가 그 가격에 만족하고 팔면 끝인거 같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