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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4 혹은 Q16 으로 입홉리뷰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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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Rabbi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4-14 15:22 56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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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질문같은 글이라서 질게가 맞다면 옮기겠습니다.-


솔닉이 많이들 나오다보니까 주로 CSV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입홉 액상으로 맛표현 만족하는건 


평범무난은 베라카드, 제로, 인피닉스


완전만족은 코블이라고 생각하고있는데


팟비용이 알바안하는 학생으로써는 너무 부담되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팟1개당 무조껀 한종류로만 먹어야된다는 생각에 팟이 한번에 몇씩 들다보니 좀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고 리빌드로만 리뷰하기엔 리빌드는 그냥 너무 셋팅법에 따라서 맛이 천차만별에다가 잘만 맞춰지만 맛없는건 거의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좋아 하는 맛이면 대부분 평균은 가더라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다보니 가장~많이 쓰는게 Q14,6 이고 무난하면서도 맛있는건 맛있게 좀 별로다 싶은건 별로 이렇게 딱 해주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대감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CSV or Q14,6 둘중에 하나 고르자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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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옥잠이님의 댓글

옥잠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너무  뒤떨어집니다...  추세에 맞춰  csv가  낫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리뷰  잘보고있어요!!...  자연의맛같은  표현은  도무지 무슨맛인지 이해하기  힘들지만 ㅋㅋㅋㅋ

불싸질러님의 댓글

불싸질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어떤 대상으로 리뷰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CSV는 대부분 니코틴 충전용 및 간단한 외출용으로 고려를 많이 하시고... 아니면 비용이 많이 들기에... Q14/16은 입문 시기에 많이 사용 하는 기기라 판단됩니다. 즉 어느 대상을 위한 리뷰이냐를 결정하시면 답은 나올듯 하네요

BigRabbit님의 댓글

BigRabbi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옥잠이드...드랍솔로의 자연의 맛은 정말 죄송합니다...ㅋㅋㅋ
아니 이게 저도 웃긴게 아직도 드랍솔로 쓰면 뭔가 자연과 동화되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지금은 망가져서 못쓰지만...또르륵...ㅠㅠ

BigRabbit님의 댓글

BigRabbi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불싸질러그쵸그쵸...저는 근데 주로 맛을 생각하고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기기는 외출 입문 이렇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맛을 생각하고서 코블로 집중적으로 하자니 팟비용이 좀 많이 들더라구요 ㅠㅠ

ploki님의 댓글

plok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BigRabbit동시진행이죠..ㅋㅋㅋ
리뷰를 진행한다 => 기기를 고른다 => 고민하다 다산다
=> 지갑이 얇아진다 => 리뷰를한다 => 얇아진 지갑을본다
=> 슬퍼진다 ㅠㅠ

불싸질러님의 댓글

불싸질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BigRabbit저도 Q16으로 입문 했고 아직도 오프는 스틱형 가변을 입문자에게 많이 권하는 지라... 말씀 처럼 맛도 좋고 실속도 좋은 리뷰를 하시고자 한다면... 등급을 나눠서 단일 제품이 아닌 타겟미니+노틸2s 조합을 통한 실속있는... Qbox+비카 조합의 스뎅감성을, 코스모+드바루16 의 실속과 리빌드의 맛표현을 느낄 수 있는 이런 리뷰가 실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불싸질러님의 댓글

불싸질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BigRabbit입문 초기에 유투브 인터넷 다 뒤져 봤지만 조합리뷰는 없었던 거로 알고 있고 단일기기 리뷰는 너무 식상하고... 너무 무화량에만 촛점을 맞춰 있어서 ... 도움이 많이 안되었다는...

DynamiteRave님의 댓글

DynamiteRa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아직도 전자담배라는 이름으로 입문하시는분들은 해당기기를
많이 사십니다. 철지난 기기라고 이건 안하는게 맞다면...
제기준으로 참된 리뷰어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늘 리뷰들이
중급자 초급자 위주로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입문자체를
고민중이신 분들에게는 좋을 거라고 봅니다.
대신 리뷰용품에 드는 비용과 편집시간을 갈아넣어야 하는 함정이...
늘 영상 잘보고 따봉박고 갑니다~~

trevys님의 댓글

trevy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갠적으로 q14,16 은 입호흡의 기준점이라고 생각되요.
오래되서 리뷰도 없는데 해주시면 입문자를 비롯한 입호흡 유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하네요.

로또리치냥님의 댓글

로또리치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가 q16 p16 둘다 코일 몇개 버려가며.... 많이 테스트 해봤는데요... 최근에...

일단 솔트 액상 맛이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1.6옴 ... 맛 너무 안느껴져서...

1.2옴 으로 교체후  전압 올려서 테스트하면 조금 맛나려고하는데?... 싶을떄 코일 타버리고....

제결론은... 영 아니다 였습니다....

그래서 rta 로만 하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전린이의 경험이니...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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