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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집 밖에서도 베이핑 내 맘대로 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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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프어린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4-26 20:43 80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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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라 몇번 방에서 베이핑 하고 창문열어놔서 냄새난다고 몇번 이야기 듣고


이제는 그냥 나가서 아파트 테라스 가서 베이핑합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옆집 분이 창문두들기더니 담배피지말라고 하네요 ㅡㅡ 아니 요즘 밖에서만 피는데다가


디저트액상만 베이핑 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냄새난다길래 나가서 맡아보니 복도에 옆옆집에서 키우는 꽃냄새가 분명한데 저한테 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이거 꽃냄새 아니냐니깐 아 자기가 착각했다고 미안하다고 하긴했는데 참 기분 팍 상하네요...


후,,,, 가뜩이나 아랫층집 화장실에서 연초 뻑뻑 펴대서 집안에 담배냄새 자욱해질때도 있는데


아예 단지 밖으로 나가서 펴야하나... 참... 폐홉 떠나고싶어집니다.. 어딜가서도 눈치 보이고 뭐라하고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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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키나리스님의 댓글

키나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위추 드립니다ㅠ 담배 펴봤으면 흡연자들의 고충도 이해해줄텐데 말이죠ㅠ나쁜건 나쁜거지만..세금만 빨아먹고 전부 금연지역에 흡연구역은 좁아터지고ㅠ 힘내세요!!!

베이프어린이님의 댓글

베이프어린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키나리스무슨 냄새만 났다 하면 의심받네요 심지어 단지 1층에 있는 치킨집 냄새도 어마무시해서 복도 창문만 열면 치킨냄새가 자욱한데.. 그냥 연초나 피라고 분위기로 강요받는 느낌이네요..

베이프어린이님의 댓글

베이프어린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꼬치맨vapElectric 같은 느낌으로 베이필렉.. 이라던지 오늘하루도 스트레스네요.. 일본가서 살고싶다.. 음식점에서도 흡연가능하면 마음껏 베이핑하던데..

불싸질러님의 댓글

불싸질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오늘 맛나게 나주 곰탕 먹고 식후 한모금 하는데... 지나가시는 할머님께서 아니 "잘생긴 분이 먼 담배를 그리 피우시나... 아이구 냄새야~" ㅠㅠ 어머님 이거 냄새 안나요... 알고 계시는 담배 아닙니다. 손으로 휘휘 저으시며 인상찌프리시고 가시네요.... 쩝... 드바루에 크오크 먹는 중이었는데... 페홉이었으면... 소방차 부를뻔 했습니다

불싸질러님의 댓글

불싸질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베이프어린이전 제가 먹는 액상 집사람과 애들한테 냄새 맡아 보라고 합니다... 거부감 드는지... 않좋다 하면 그건 패스 하죠... 크오크는 카라멜 냄새 난다고 달달한... 괘안타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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