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뿌려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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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 쓰다보니 눌러 올리는것도 힘들고 은근 무겁고 불편하고 그렇게 잘 밀어주지도 못하는거같은데
피코에다가 프리히트 기능 넣고 쭉 짜먹는게 훨씬 맛나네요
공병도 액상 돌려쓰기 애매모호하고.. 잔향도 안빠져서 맨날 에탄올로 씻겨내기도 은근 귀찮고 앞에 약국에서는 약공병 100원에 파는뎅 10미리 30미
리
둘다.. 좀 짜먹다 보면 8미리도 금방 나가리되서 또 채울려면 그것도 귀찮고
쓰읍... 그냥 뿌먹이 났나..? 싶습니다 ㅋㅋㅋㅋ
맛표현에선 뿌먹만한게 없다는건 진짜인거같습니다.
계속 짜서 먹어서 코일도 오래갈거라 생각했는데 올리는타이밍 놓치면 드라이해서 코일도 거의 비슷하게 나가리
나고... 어허..... 뭔가 싶네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바텀은 RSQ RDA는 하데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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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옥잠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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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짜먹은불편해서 부먹으로 갈아탄지 오래됬습니다... ㅎㅎㅎㅎ |






